| 한중마이크로영화제 실속있는 프로그램 진행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중국 국제 교류 기관과 영화인들 40여명 한국 방문 |
| 2026-11-04(수) 0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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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30일 개최된 한중간의 국제 영상 교류의 무대, 한중마이크로영화제가 성황리에 마쳤다
첫날인 29일 오후 2시 한국영화 “찾아라 따따따 ‘ 단편 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8시까지 한국과 중국의 수상 후보작들이 상영되었으며 이와 별도로 6시~8시까지 손님 맞이 네트워크파티도 진행 되어 개막을 알렸다
그리고 10월30일 오후 6~8시 어워즈(시상식)을 마지막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한중마이크로영화제”는 한중일 혁신 협력센터 칭다오 센터와 “한중마이크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월드방송ITV가 주관 하였으며 리포좀 원료를 주력으로 화장품을 생산하는 “지니지(대표: 이향심)” 가 수상자들의 부상품과 관객 추첨 상품을 제공하였고 ‘강남시그니쳐 막걸리“를 생산.유통하는 규일그룹(대표: 한규설) 또한 네트워크 파티 행사와 추첨 상품울 협찬 하였으며 피부 재생 전용 상품”루벨“이 상품을 협찬 하였고 언론인 단체로 ”한국언론연합회“가 후원했다
이 영화제의 기간은 짧은 2일이지만 영화 상영 뿐만아니라 GV. 래드카팻행사.네트워크파티, 어워즈(시상식), 영상기술 세미나, 저작권교류, 영상인재 양성을 위한 포럼, 영상산업 교류 세미나, 국제아카데미 신설 협약등 중국의 영화인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속있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래드카펫행사와 시상식은 파트너 영화제인 서울국제웹페스트영화제와 함께 진행되었다
현재 숏폼영화의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진화되고 있으며 영상 제작 또한 AI 기술을 통하여 제작비를 절감하고 제작기간을 단축 시키고 있다
한국을 방문 한 약 40여명의 중국 참가팀들은 중국 과학기술부 산하 한중일혁신협력칭다오센터 인직원들과 북경 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을 비롯 그 외 영화사 대표, 배우 그리고 영화감독들과 영화제 수상자들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중국 출품작 200작품 중 29편이 본선 입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그중 신계외 8개 작품이 본선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수상에는 중국 작품으로 최우수 작품상에 “远游(원유)”작품의 李俊毅(이 준의),최우수 감독상에 “隐姓埋名风起津门(은성매명풍기진문)” 작품의 程森(정삼),최우수 각본상에 “모성량야”의 白羊(백 양) , 최우수 제작사상 “마이극이서마혁종점지외”동능성대사 문화전매유한회사, 최우수 기대작상에 “신계”의 몽성하(북경)영화유한회사, 유망 신인상에 “神启 (신계)의 증목가 , 우수무형문화유산계승상에 “황하 선부곡”의섬서금석인문 문화전파유한회사, 우수 문화관광 작품상1에 “가리가외” 의 성도광여광년 문화전매유한회사 최우수 문화관광 작품상2에 “포말 해적 약정”의 청도봉황련중 문화전매유한회사 최우수 공익 작품상에 “항광 이행지 형제 충성”의 도상기영상문화전매유한회사/도전룡령창 문화전매유한회사가 수상 했다,
한국 작품은 한중마이크로영화제에서는 여자연기상으로 “3인칭 연애 시점”의 권은진, 프로듀서상으로 “ADE(옥)”의 알렉산더 임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 하였고 그 외 10여개의 한국작품은 파트너 영화제로 함께 진행된 서울국제웹페스트영화제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그리고 이번 영화제에서는 중국 해양을 개척하고 중국해양대학교를 세운 문성상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파도를 쫒아서 문성상”과 일제강제동원위안부 (고)곽에남 할머니 증언을 따라 전개되는 “그늘아래의 슬픈울음”이 하이라이트로 상영되어 이에 관심이 많은 중국교포들과 일제강제동원피해자유족회, 태평양전쟁희생자유가족회등이 단체 관람하여 뜨거운 호응과 큰 박수를 받았다
한국과 중국의 영화교류 및 합작의 필요성은 새로운 문화의 접근성이 우수한 한국의 창의력과 중국의 거대한 인프라와 자본이 만나 서로 만나는것에 있다. 그래서 전 세계의 무대로 뻗어 나갈수 있는 한중간 합작이 필요하며 이러한 영화제를 통해 영상 산업전을 펼쳐야 한다
한편, 30일 시상식(어워즈) 개회사에서 이창열조직위원장(집행윈장겸직)은 “ 한중마이크로영화제는 단순히 우수한 영화만 상영하고 시상하는 자리가 아니라 오랫동안 부진했던 한중관계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이 영화제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한중간 영화 교류가 한꺼번에 풀리길 기대하지 말고 이번 영화제처럼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여 앞으로 더 큰 발전을 해 나가야 한다” 고 말했다
상세한 수상자와 수상 내역은 한중마이크로영화제 홈페이지 https://kcmff.com 를 참조하면 된다
첫날인 29일 오후 2시 한국영화 “찾아라 따따따 ‘ 단편 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8시까지 한국과 중국의 수상 후보작들이 상영되었으며 이와 별도로 6시~8시까지 손님 맞이 네트워크파티도 진행 되어 개막을 알렸다
그리고 10월30일 오후 6~8시 어워즈(시상식)을 마지막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한중마이크로영화제”는 한중일 혁신 협력센터 칭다오 센터와 “한중마이크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월드방송ITV가 주관 하였으며 리포좀 원료를 주력으로 화장품을 생산하는 “지니지(대표: 이향심)” 가 수상자들의 부상품과 관객 추첨 상품을 제공하였고 ‘강남시그니쳐 막걸리“를 생산.유통하는 규일그룹(대표: 한규설) 또한 네트워크 파티 행사와 추첨 상품울 협찬 하였으며 피부 재생 전용 상품”루벨“이 상품을 협찬 하였고 언론인 단체로 ”한국언론연합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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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제의 기간은 짧은 2일이지만 영화 상영 뿐만아니라 GV. 래드카팻행사.네트워크파티, 어워즈(시상식), 영상기술 세미나, 저작권교류, 영상인재 양성을 위한 포럼, 영상산업 교류 세미나, 국제아카데미 신설 협약등 중국의 영화인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속있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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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래드카펫행사와 시상식은 파트너 영화제인 서울국제웹페스트영화제와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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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숏폼영화의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진화되고 있으며 영상 제작 또한 AI 기술을 통하여 제작비를 절감하고 제작기간을 단축 시키고 있다
한국을 방문 한 약 40여명의 중국 참가팀들은 중국 과학기술부 산하 한중일혁신협력칭다오센터 인직원들과 북경 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을 비롯 그 외 영화사 대표, 배우 그리고 영화감독들과 영화제 수상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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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에서 중국 출품작 200작품 중 29편이 본선 입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그중 신계외 8개 작품이 본선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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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에는 중국 작품으로 최우수 작품상에 “远游(원유)”작품의 李俊毅(이 준의),최우수 감독상에 “隐姓埋名风起津门(은성매명풍기진문)” 작품의 程森(정삼),최우수 각본상에 “모성량야”의 白羊(백 양) , 최우수 제작사상 “마이극이서마혁종점지외”동능성대사 문화전매유한회사, 최우수 기대작상에 “신계”의 몽성하(북경)영화유한회사, 유망 신인상에 “神启 (신계)의 증목가 , 우수무형문화유산계승상에 “황하 선부곡”의섬서금석인문 문화전파유한회사, 우수 문화관광 작품상1에 “가리가외” 의 성도광여광년 문화전매유한회사 최우수 문화관광 작품상2에 “포말 해적 약정”의 청도봉황련중 문화전매유한회사 최우수 공익 작품상에 “항광 이행지 형제 충성”의 도상기영상문화전매유한회사/도전룡령창 문화전매유한회사가 수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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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은 한중마이크로영화제에서는 여자연기상으로 “3인칭 연애 시점”의 권은진, 프로듀서상으로 “ADE(옥)”의 알렉산더 임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 하였고 그 외 10여개의 한국작품은 파트너 영화제로 함께 진행된 서울국제웹페스트영화제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그리고 이번 영화제에서는 중국 해양을 개척하고 중국해양대학교를 세운 문성상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파도를 쫒아서 문성상”과 일제강제동원위안부 (고)곽에남 할머니 증언을 따라 전개되는 “그늘아래의 슬픈울음”이 하이라이트로 상영되어 이에 관심이 많은 중국교포들과 일제강제동원피해자유족회, 태평양전쟁희생자유가족회등이 단체 관람하여 뜨거운 호응과 큰 박수를 받았다
한국과 중국의 영화교류 및 합작의 필요성은 새로운 문화의 접근성이 우수한 한국의 창의력과 중국의 거대한 인프라와 자본이 만나 서로 만나는것에 있다. 그래서 전 세계의 무대로 뻗어 나갈수 있는 한중간 합작이 필요하며 이러한 영화제를 통해 영상 산업전을 펼쳐야 한다
한편, 30일 시상식(어워즈) 개회사에서 이창열조직위원장(집행윈장겸직)은 “ 한중마이크로영화제는 단순히 우수한 영화만 상영하고 시상하는 자리가 아니라 오랫동안 부진했던 한중관계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이 영화제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한중간 영화 교류가 한꺼번에 풀리길 기대하지 말고 이번 영화제처럼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여 앞으로 더 큰 발전을 해 나가야 한다” 고 말했다
상세한 수상자와 수상 내역은 한중마이크로영화제 홈페이지 https://kcmff.com 를 참조하면 된다
조승자기자 master@wdbs.co.kr 조승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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