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건강 돌봐요”…전남광주특별시, 10~24일 ‘정신건강주간’ 운영 |
| 2026-10-04(일)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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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를 ‘정신건강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문화행사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 행사는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전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27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7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함께 한다.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 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의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게 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팝페라팀 친친클래식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내 감정을 마주할 때 찾아오는 자유’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전한다.
행사장 앞에서는 통합특별시의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 홍보와 함께 알코올 등 중독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안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통합특별시 정신건강 문화행사 공식 누리집(https://gmhc.campaignus.me) 또는 전화(062-600-1941~4)로 사전신청하면 된다.
10월 2일 고흥군을 시작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곳곳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는 캠페인과 행사가 열린다.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동구 CM아트홀에서는 정신질환 당사자 작품 전시 ‘12:32(일이삼이) 우리가 마주보는 시간’이 열리며, 14일에는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심리학과 예술을 융합한 ‘심리×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밖에 ▲토크콘서트(광산구) ▲음악토크콘서트(여수) ▲공개강좌(순천) ▲중독탈출 프로젝트(동구) ▲샌드아트공연(신안) ▲걷기 캠페인(나주·구례·해남·영암·완도)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지역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신건강 문화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스스로 마음건강을 돌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홍보 주간을 계기로 마음돌봄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고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행사는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전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27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7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함께 한다.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 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의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게 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팝페라팀 친친클래식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내 감정을 마주할 때 찾아오는 자유’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전한다.
행사장 앞에서는 통합특별시의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 홍보와 함께 알코올 등 중독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안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통합특별시 정신건강 문화행사 공식 누리집(https://gmhc.campaignus.me) 또는 전화(062-600-1941~4)로 사전신청하면 된다.
10월 2일 고흥군을 시작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곳곳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는 캠페인과 행사가 열린다.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동구 CM아트홀에서는 정신질환 당사자 작품 전시 ‘12:32(일이삼이) 우리가 마주보는 시간’이 열리며, 14일에는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심리학과 예술을 융합한 ‘심리×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밖에 ▲토크콘서트(광산구) ▲음악토크콘서트(여수) ▲공개강좌(순천) ▲중독탈출 프로젝트(동구) ▲샌드아트공연(신안) ▲걷기 캠페인(나주·구례·해남·영암·완도)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지역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신건강 문화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스스로 마음건강을 돌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홍보 주간을 계기로 마음돌봄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고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기수기자 master@wdbs.co.kr 홍기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4(일) 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