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식국회의장 "지뢰폭발 철저한 진상규명·안전체계 확립해야" '제78주년 국군의 날' 맞아 SNS에 글 남겨 |
| 2026-10-01(목)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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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은 1일(목) "조국을 위한 헌신이 희생으로만 남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빈틈없는 작전 안전체계를 확립해야 한다"며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하는 안보는 존재할 수 없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글에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작전 중, 북한군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부상 장병들의 조속한 쾌유를 빌며,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조 의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독립군과 광복군의 숭고한 맥박 위에서 태어난 우리 군은,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오직 국민만을 위해 복무하는 '자랑스러운 국민의 군대'"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 의장은 "국회는 장병 한 사람 한 사람이 긍지와 자부심을 품고 복무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도와 지원을 바로 세우겠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기에 오늘 국민의 평온한 일상이 있고, 대한민국의 내일이 있다"고 덧붙였다.
조 의장은 이날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글에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작전 중, 북한군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부상 장병들의 조속한 쾌유를 빌며,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조 의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독립군과 광복군의 숭고한 맥박 위에서 태어난 우리 군은,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오직 국민만을 위해 복무하는 '자랑스러운 국민의 군대'"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 의장은 "국회는 장병 한 사람 한 사람이 긍지와 자부심을 품고 복무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도와 지원을 바로 세우겠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기에 오늘 국민의 평온한 일상이 있고, 대한민국의 내일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창열대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1(목) 1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