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파원보도>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 및 한중 미용·건강산업 협력 교류 행사 기자회견 선양, 싱린의료그룹 이사장인 스링즈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축사 |
| 2026-09-14(월)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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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보도>
2026년 9월 12일,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 및 한중 아름다운 건강산업 협력 교류 활동 기자회견이 선양 싱린빌딩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의 주요 특별 섹션으로서, 아름다움과 건강을 아우르는 의료미용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중한 산업 연계와 경제·무역 교류를 위한 실질적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선한 양방향 경제·무역 및 인문 산업 협력의 심화를 지원한다.
랴오닝성 미용업 상회 회장이자 중국 싱린의료그룹 이사장인 스링즈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그녀는 선양의 입지적 강점이 두드러지고 한국의 의료미용 건강산업과의 상호 보완성이 강해 협력의 폭이 넓다고 밝혔다.
싱린그룹은 업계 플랫폼의 강점을 살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한국의 우수한 산업 자원과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의료미용 기술 교류, 프로젝트 실현, 인재 교류를 촉진하여 선양이 동북아시아의 아름다운 건강산업 협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돕고, 랴오닝의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에 개방적 신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싱린 난보완 정형외과의원 부원장 저우즈가 병원을 대표해 산업 특별 설명을 진행했으며, 중한 의료미용 산업의 현황, 기술 협력, 시장 협력 방향, 후속 전시회 연계 지원 일정 등을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의료미용 임상 기술 교류, 기관 공동 구축, 제품 상거래 연계 등 여러 협력 구상을 소개했다.
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중뉴스기자협회 회장 겸 한국신화보사 사장인 조명권, 한중뉴스기자협회 부회장 겸 동북아뉴스사 편집국장 이호국, 한국세계교보 부사장 겸 신화보사 총편집장 이무아 등 여러 한국 현지 언론사 대표들이 초청을 받아 이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한국 언론사 게스트들은 이번 박람회에 큰 기대를 나타내며, 해외 화문 매체의 전파 다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이번 행사를 적극 홍보·소개하고 양국 기업 간 정보 교류를 돕는 한편, 선양-한국 경제·무역 협력의 이야기를 잘 전해 주겠다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 박람회는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선양 신세계박람관, 허핑구 북시장 등에서 개최되며, 주제 전시, 정·기업 간 회담, 경제·무역 연계, 건강·의료미용, 인문·소비의 5대 분야에 걸친 다양한 핵심 행사를 마련한다.
또한 중·한 양국의 500여 명의 귀빈과 100여 개의 한국 기관·기업이 참가해 선양과 한국 간 경제·무역 교류 및 민간 교류 협력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질 예정이다.
이번 한중 미용·건강 산업 협력 교류 특별 세션은 의료미용·건강관리, 뷰티·스킨케어, 건강 제품 등 분야를 중심으로 한중 기업 간 대면 상담을 촉진하고, 쌍방향 투자·무역 기회를 발굴하여 상호 이익과 윈윈 발전을 실현할 예정이다.
2026년 9월 12일,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 및 한중 아름다운 건강산업 협력 교류 활동 기자회견이 선양 싱린빌딩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의 주요 특별 섹션으로서, 아름다움과 건강을 아우르는 의료미용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중한 산업 연계와 경제·무역 교류를 위한 실질적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선한 양방향 경제·무역 및 인문 산업 협력의 심화를 지원한다.
랴오닝성 미용업 상회 회장이자 중국 싱린의료그룹 이사장인 스링즈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그녀는 선양의 입지적 강점이 두드러지고 한국의 의료미용 건강산업과의 상호 보완성이 강해 협력의 폭이 넓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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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린그룹은 업계 플랫폼의 강점을 살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한국의 우수한 산업 자원과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의료미용 기술 교류, 프로젝트 실현, 인재 교류를 촉진하여 선양이 동북아시아의 아름다운 건강산업 협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돕고, 랴오닝의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에 개방적 신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싱린 난보완 정형외과의원 부원장 저우즈가 병원을 대표해 산업 특별 설명을 진행했으며, 중한 의료미용 산업의 현황, 기술 협력, 시장 협력 방향, 후속 전시회 연계 지원 일정 등을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의료미용 임상 기술 교류, 기관 공동 구축, 제품 상거래 연계 등 여러 협력 구상을 소개했다.
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중뉴스기자협회 회장 겸 한국신화보사 사장인 조명권, 한중뉴스기자협회 부회장 겸 동북아뉴스사 편집국장 이호국, 한국세계교보 부사장 겸 신화보사 총편집장 이무아 등 여러 한국 현지 언론사 대표들이 초청을 받아 이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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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사 게스트들은 이번 박람회에 큰 기대를 나타내며, 해외 화문 매체의 전파 다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이번 행사를 적극 홍보·소개하고 양국 기업 간 정보 교류를 돕는 한편, 선양-한국 경제·무역 협력의 이야기를 잘 전해 주겠다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 박람회는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선양 신세계박람관, 허핑구 북시장 등에서 개최되며, 주제 전시, 정·기업 간 회담, 경제·무역 연계, 건강·의료미용, 인문·소비의 5대 분야에 걸친 다양한 핵심 행사를 마련한다.
또한 중·한 양국의 500여 명의 귀빈과 100여 개의 한국 기관·기업이 참가해 선양과 한국 간 경제·무역 교류 및 민간 교류 협력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질 예정이다.
이번 한중 미용·건강 산업 협력 교류 특별 세션은 의료미용·건강관리, 뷰티·스킨케어, 건강 제품 등 분야를 중심으로 한중 기업 간 대면 상담을 촉진하고, 쌍방향 투자·무역 기회를 발굴하여 상호 이익과 윈윈 발전을 실현할 예정이다.
조승자기자 master@wdbs.co.kr 조승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27(화) 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