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을지연습 8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진행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2026년 국회 을지연습 상황보고회의 주관 |
| 2026-08-21(금) 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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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국회사무총장은 8월 18일(화) 오전 국회종합상황실에서 국회 소속 기관장과 국회사무처 부서장, 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을지연습 상황보고회의를 주관해 국회의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진행되는 2026년 국회 을지연습은 ▲불시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사이버테러 대응훈련 ▲민방위 훈련 등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비상대비업무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전시 현안과제토의 ▲상황조치 연습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고용진 사무총장은 “국회 비상대비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이버테러 대응훈련, 민방위훈련 등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실전적인 훈련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평시 대비태세 점검을 통해 비상사태와 재난 상황을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는 이번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되는 여러 연습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국회의 대응태세를 점검 및 숙달하고, 국회 직원들의 국가비상사태에 대한 인식과 대응능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진행되는 2026년 국회 을지연습은 ▲불시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사이버테러 대응훈련 ▲민방위 훈련 등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비상대비업무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전시 현안과제토의 ▲상황조치 연습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고용진 사무총장은 “국회 비상대비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이버테러 대응훈련, 민방위훈련 등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실전적인 훈련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평시 대비태세 점검을 통해 비상사태와 재난 상황을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는 이번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되는 여러 연습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국회의 대응태세를 점검 및 숙달하고, 국회 직원들의 국가비상사태에 대한 인식과 대응능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열대기자 leechy1190@naver.com 이창열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1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