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0:53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선후배가 함께 만든 ‘두쫀쿠’, 진로도 우정도 쑥쑥

선후배 교류를 통해 진로 탐색과 소통의 시간 마련

2026-07-10(금) 22:00
초-중학생들이 함께 설명듣는 모습
도암초등학교(교장 김옥분)는 7월 7일 도암중학교에서 초·중 진로연계 친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두쫀쿠 만들기’ 요리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이해와 선후배 간 교류를 확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교육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선후배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학생들의 진학 기대감과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학생들은 학교 탐방에 이어 공동 요리활동에 참여하며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익혔다.

이날 활동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혼합 모둠을 이뤄 ‘두쫀쿠 만들기’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함께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 과정을 분담하며 완성한 음식을 나눠 먹고, 정리까지 함께 해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요리 과정에서는 자연스럽게 학교생활과 진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선후배 간 친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초-중 진로연계 활동에 참여하는 도암초등학교 6학년

활동에 앞서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을 위해 이동과 요리활동에 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담임교사를 중심으로 생활지도를 병행하며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썼다. 이번 체험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현장 중심 진로교육으로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중학교 선배들과 함께 두쫀쿠를 만들며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함께 이야기하고 요리하다 보니 금세 친해졌다. 중학교 생활이 더 기대됐고 새로운 친구도 생겨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도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초·중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학교급 간 자연스러운 연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