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인오 안양대교수,“한국을빛낸사회발전대상” 에서 문화예술발전부분대상 수상 사회봉서와 문화예술발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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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 1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이 지난 6월 26일(금) 오후 2시 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수상자를 포함한 내ㆍ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국회와 정부등 주요 부서의 공직자들과 사회에 봉사하고 공헌한 인물들에게 수여되는“한국을빛낸사회발전대상"시상식은 한국언론연합회가 10여년 전부터 개최하여 1년에 한번씩 진행되는 시상식으로 평소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과 책임을 다하고, 사회봉사와 국가 브랜드 향상 등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한다.
그리고 미래 발전에 공헌한 유능하고 존경받는 인물을 ▲정치발전부문 ▲지방의회·국방안보부문 ▲치안·소방부문 ▲경제발전부문 ▲문화예술공로부문 ▲기업경제발전부문 ▲사회발전공헌부문 등에서 추천 받아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수상자 중 테너 손인오교수는 성악가및 지휘자로서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발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였으며 특히, 세계적인 음악가로 성장 할 꿈나무들을 발굴하여 그 재능을 성장 시켜, 우수한 성악 인재를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그 공로를 인정 받아 제12회"한국을빛낸 사회발전대상" 문화예술발전 부분 공헌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편, 손인오교수는 시상식 1부순서에서 애국가를 선창 하였으며 사전공연에서는 외국곡 "오 솔레미오"와 한국곡 "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를 정열적이고 감동적인 목소리로 열창하여 많은 내.외빈들로 부터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