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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명의’ 선정】 수병원 장건 부원장

주간時事매거진/뉴스토피아 주최 ‘2026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관절부문(관절경, 인공관절) 장건 부원장 ‘2026 대한민국 ‘명의(名醫)’ 선정

2026-06-01(월) 18:51
2026 대학민국 명의 선정
전주 수병원(대표 이병호 병원장)은 수지접합 부문에서 이병호 병원장이 ‘2025 대한민국 명의’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장건 부원장이 관절(정형외과)부문에서 무릎과 어깨, 팔꿈치 관절경/인공관절 수술권위자로 명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 5월 28일 주간 시사매거진 & 뉴스토피아가 발표한 ‘환자중심의 병원“ 이념과 진료철학으로 대한민국 의료계를 이끌어갈 자랑스런 인재로 전주 수병원 장건 부원장을 ”2026 대한민국 100대 명의(名醫)’로 선정하였다.

정형외과 부문에서 무릎과 어깨, 고관절, 발목과 같은 주요 관절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구조물이 아니라 삶의 질과 직결된 중요한 신체기관이라고 한다. 장건 부원장은 25년 동안 무릎 및 어깨 관절치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수지접합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풍부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수천 례가 넘는 고난도 수지접합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하며 독보적인 의술을 입증해 왔다.
그동안 인공관절치환술 2,000건 이상, 인공내시경수술 4,000건 이상, 방아쇠 수지 수술과 (비)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술 등을 전문적으로 치료해 왔다.

장건 부원장은 이번 명의 선정에 “저는 제게 주어진 일을 충실히 완수했을 뿐인데 이런 명예가 주어졌다며, 관절 통증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손상이 더 심해져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관절경 수술은 관절 내부를 직접 보면서 손상 부위를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입장에서 부담은 줄고 치료 효과는 높일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절경 수술은 단순히 수술로만 끝나는 게 아니고 이후 보행 훈련의 재활 과정이 매우 중요한데, 이것은 손상된 관절을 보호하고 회복시켜 주변 근육을 강화해 환자의 삶 전체를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장건 부원장

전주 수병원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전 진료를 마치면, 수병원 5층 의국에서 이병호 병원장을 중심으로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환자의 안전과 정밀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꾸준히 임상경험을 토론하고 연구하고 있다.

전주 수병원은 2026년 호남지역에서 최초, 유일하게 제5기 보건복지부 지정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써 지역 사회의 손과 발, 어깨와 무릎 관절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정형외과 특화 병원으로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 장건 부원장(수병원 부원장)
■ 학력 및 경력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前)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 前) 전주 21세기 병원 원장
- 現) 전주 수병원 부원장

■ 학회 및 주요활동
- 대한 정형외과 학회 정회원
- 대한 슬관절 학회 정회원
- 대한 견관절 학회 정회원
- 대한 주관절 학회 정회원


전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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