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청년 주거비 부담 덜어 안정적 정착 돕는다 - 전·월세 거주 근로자·사업자 400명 모집…월 20만원 지원 - |
| 2026-03-16(월)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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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 40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나 월세로 거주하는 지역 청년 근로자와 사업자에게 생애 1회, 최대 12개월 동안 월 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전남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근로자는 전남에 있는 사업장에서 최근 6개월 중 3개월 이상 근로 중이어야 하며, 사업자는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전에 개업하고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이어야 한다.
소득 기준은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주거 조건은 전세의 경우 임차 목적 대출금이 5천만 원 이상, 월세의 경우 60만 원 이하 주택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16일부터 27일까지며, 신청을 바라는 청년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나 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전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도록 생활·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정책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7.3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환영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3월 15일 신안 해역을 3.7GW 규모로 확대하고 진도 해역을 3.6GW 규모로 새로 지정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발표를 200만 전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지정으로 전라남도는 총 7.3GW 규모의 초대형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신안 3.7GW와 진도 3.6GW는 대규모 단일 단지로, 대한민국 해상풍력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단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군 작전성, 어업 공존, 전력망 연계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3월 26일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기존 제도 하에서 대규모 집적화단지를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매우 큽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바탕으로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지역과 합리적으로 공유하는 구조를 마련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산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남의 풍부한 청정에너지가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6일
전라남도
이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나 월세로 거주하는 지역 청년 근로자와 사업자에게 생애 1회, 최대 12개월 동안 월 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전남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근로자는 전남에 있는 사업장에서 최근 6개월 중 3개월 이상 근로 중이어야 하며, 사업자는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전에 개업하고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이어야 한다.
소득 기준은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주거 조건은 전세의 경우 임차 목적 대출금이 5천만 원 이상, 월세의 경우 60만 원 이하 주택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16일부터 27일까지며, 신청을 바라는 청년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나 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전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도록 생활·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정책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7.3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환영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3월 15일 신안 해역을 3.7GW 규모로 확대하고 진도 해역을 3.6GW 규모로 새로 지정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발표를 200만 전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지정으로 전라남도는 총 7.3GW 규모의 초대형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신안 3.7GW와 진도 3.6GW는 대규모 단일 단지로, 대한민국 해상풍력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단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군 작전성, 어업 공존, 전력망 연계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3월 26일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기존 제도 하에서 대규모 집적화단지를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매우 큽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바탕으로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지역과 합리적으로 공유하는 구조를 마련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산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남의 풍부한 청정에너지가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6일
전라남도
전남/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전남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1.02(월) 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