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1동, 설 맞아 돌봄 이웃 150가구에 나눔 실천 가정 방문해 안부 확인·생활 불편 사항도 살펴 |
| 2026-02-09(월)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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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형빈)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돌봄 이웃 150가구에 ‘설맞이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1동 지사협은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도 위원들이 돌봄 이웃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정다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형빈 위원장은 “지역 내 돌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했다”면서 “이웃과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형 지원1동장은 “다가오는 설날, 우리 동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동 지사협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원1동 지사협은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도 위원들이 돌봄 이웃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정다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형빈 위원장은 “지역 내 돌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했다”면서 “이웃과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형 지원1동장은 “다가오는 설날, 우리 동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동 지사협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8(월) 1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