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따뜻한 겨울나기 온기 나눔’동절기 취약계층 겨울 내복 전달 |
| 2025-12-30(화)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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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여수시노인복지관(관장 김진우)은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강기윤) 후원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내복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겨울내복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동절기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수발전본부는 추운 날씨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온성이 우수한 내복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따뜻한 연말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추운 겨울과 연말을 동시에 맞이하는 시기에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노인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매년 겨울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여수발전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겨울내복 지원은 어르신들과 취약가정에 큰 힘이 되는 꼭 필요한 지원으로, 올겨울도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2025년 목욕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사랑해 빨간밥차’ 봉사활동, 사회적 안전약자를 위한 안전드림 서비스, 취약계층 냉·난방용품 지원, 친환경 에코 플랜트 사업, 도서지역 비상소화전함 설치,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겨울내복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동절기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수발전본부는 추운 날씨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온성이 우수한 내복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따뜻한 연말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추운 겨울과 연말을 동시에 맞이하는 시기에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노인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매년 겨울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여수발전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겨울내복 지원은 어르신들과 취약가정에 큰 힘이 되는 꼭 필요한 지원으로, 올겨울도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2025년 목욕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사랑해 빨간밥차’ 봉사활동, 사회적 안전약자를 위한 안전드림 서비스, 취약계층 냉·난방용품 지원, 친환경 에코 플랜트 사업, 도서지역 비상소화전함 설치,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여수/선종두기자 scdvc@naver.com 여수선종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