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아동 지사협, 지역 아동과 영화 소풍 |
| 2025-12-10(수)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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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비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채, 이하 지사협)는 지난 10일 지역 아동 60명을 초청해 첨단 롯데시네마에서 ‘행복 둥지 문화소풍’ 영화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극장을 찾은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를 관람하고, 영화가 끝난 뒤 영화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비아동 지사협 위원장은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하루하루 행복해지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동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극장을 찾은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를 관람하고, 영화가 끝난 뒤 영화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비아동 지사협 위원장은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하루하루 행복해지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광주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1.02(월) 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