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룡동, 청소년‧주민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 펼쳐 |
| 2025-11-07(금) 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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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어룡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원철)가 지난 3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선운중학교 인근 골목상권 일대에서 ‘쓰레기 업고 튀어’ 청소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마을 의제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마을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운중학교 학생, 지역 주민, 상인회,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해 학교 주변 상가 골목의 쓰레기를 줍고, 가로수 아래에 꽃을 심었다.
선운중학교 학생들은 가로수 아래 심은 꽃에 나무 팻말을 달아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주민자치회와 상인회도 함께할 예정이다.
박원철 어룡동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가꾸는 모습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주민과 함께 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마을 의제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마을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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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운중학교 학생, 지역 주민, 상인회,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해 학교 주변 상가 골목의 쓰레기를 줍고, 가로수 아래에 꽃을 심었다.
선운중학교 학생들은 가로수 아래 심은 꽃에 나무 팻말을 달아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주민자치회와 상인회도 함께할 예정이다.
박원철 어룡동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가꾸는 모습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주민과 함께 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주/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광주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8(월) 1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