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현 하나건설 대표,"제11회 자랑스런인물대상" 에서 “해양환경보존처리 연구개발대상” 수상 해양환경 오염의 지정폐기물인 폐유 및 폐유통수거기의 발명
환경보존 처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의 성과 탁월... |
“제11회 2025 자랑스런인물대상” 시상식이 지난 9월5일(금) 오후 2시 30분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한준호국회의원,서영교국회의원,최은석국회의원등의 공직자 수상자를 포함한 내. 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11회 2025 자랑스런인물대상” 시상식은 평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과 책임을 다하고,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국가경제와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국가 브랜드 향상 등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한다.
그리고 미래 발전에 공헌한 유능하고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인물을 ▲정치발전부문 ▲지방의회·국방안보부문 ▲치안·소방부문 ▲경제발전부문 ▲문화예술공로부문 ▲기업경제발전부문 ▲사회발전공헌부문 등에서 추천 받은 인재(人才)를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김재현대표는 완도군 소재 (주)하나건설 대표이사로서 평소에 투철한 국가관과 환경사랑 보존의 정신으로 지정폐기물인 폐유 및 폐유통 수거기의 발명과 환경보존 처리에 대한 오랜 연구 개발을 통하여 폐유와 폐유통으로 인한 해양 환경오염을 저감 시키는데 공헌한 바가 커 이에 해양환경의 보존과 폐유통의 처리에 크게 기여 한 그 공로가 인정되어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에서 “해양환경보존처리 연구개발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