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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립의대설립범도민추진위원회,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 국정과제 반영 환영
2025-08-15(금) 12:54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범도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허정)는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을 공식 국정과제로 채택한 데 대해 전남 의대 설립이라는 새로운 희망의 문이 열렸다며 뜨겁게 환영했다.

또한, 전남도민의 건강권과 생명권 보장, 그리고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에 대한 확고한 의지로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준 정부와 그동안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전남은 그동안 매년 70만 명의 원정 진료, 1조 5천억 원 규모의 의료비 유출, 인구 1천명당 의사 수 전국 최하위 등 열악한 의료 현실에 직면해왔다. 이번 국정과제 반영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소할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앞으로 설립될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은 이러한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핵심 거점이자, 지역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지역 의료인력 양성․지방소멸 대응 등 국가적 과제를 실현하고 전남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허정 범도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번 국정과제 반영이 전남의 의료 미래를 바꾸는 시작이 될 것이라며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이 반드시 설립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정과제 반영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우리 전남에 의대 설립이라는 새로운 희망의 문이 열렸습니다.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을 공식 국정과제로 채택한 것입니다. 애타게 기다려온 이 역사적인 순간을 온 도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합니다.

이번 성과는 전남도와 지역사회, 도민이 오랫동안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온 결과이며,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를 향한 이재명 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빚어낸 값진 결실입니다.

이 결정으로 전라남도는 매년 70만 명에 달하는 원정 진료와 1조 5천억 원 규모의 의료비 유출, 인구 1천명 당 의사 수 전국 최하위라는 열악한 의료 현실에서 벗어날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전남도민의 건강권과 생명권 보장을 위해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준 이재명 대통령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통합의대는 지역완결적 의료체계 구축과 지역 의료인력 양성, 지방소멸 대응 등 국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또한, 전남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범도민추진위원회는 이번 국정과제 반영을 다시 한 번 환영하며,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이 반드시 설립될 수 있도록 도민과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 8. 13.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범도민추진위원회
전남/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전남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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