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들! “관세전쟁 등 복합다중위기가 직접민주제 등 도입강화 호기!” 국민주권개헌행동과 촛불계승연대, 5인에서 15인으로 공동대표단 대폭보강 |
| 2025-08-04(월)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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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8.1.) 저녁 5시부터 7시까지 종로구 소재 문화 공간 온에서 창립 8주년을 앞두고 ‘국민주권개 헌행동’ 운영위원단이 전략적 동맹관계 아래 중도실용을 표방하며 7년 전 출범한(2018.4.5.)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운영위원단 등과 함께 제5차 합동정기대회를 개최하고 5인에서 15인 으로 공동대표단을 대폭 보강했다.
즉, 운영위원단이 김선홍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중앙회장과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 의’ 상임의장 및 이근철 ‘국민연대’ 상임대표 그리고 개인주권자 정호천과 표옥란 등 5인 공동 대표단을 유임시킴은 물론 김석용 ‘개혁연대민생행동’ 공동대표, 김종대 ‘대한미래원’ 총재, 양 미애 ‘우리 다 함께 시민연대’ 상임대표, 우문명 ‘우문명TV’ 대표, 이보영 ‘친환경추진국민운 동본부’ 상임대표, 이전오 ‘친일청산 한국사복원운동’ 대표, 한영순 ‘박정희심판 국민행동’ 상 임대표,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약칭 ‘나베봉’) 회장 및 개인자격으로 각각 동 참하고 있는 조붕구 해외진출 중소기업 대표와 황문식 ‘동학마당’ 공동대표 등을 신임공동대표단으로 인준했다.
이에 앞서 송운학 ‘국민주권개헌행동’ 상임대표 겸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상임대표가 구두 로 발표한 개회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현수막에 명시한 것처럼 ‘헌법 1조 1∼2항 사실상 부정하는 헌법조항은 모두 한정위헌! 국민개헌협약 체결하고 국민주권행사보장 기본법 제정하 라! 국민발의발안은 단계적 직접민주제 도입 첫 단추다!’와 같은 구호를 내걸고 준비되었다.” 즉, 이번 회의는 “떨어지는 열매를 연상시키는 ‘때가 무르익었다’는 표현처럼 모든 일이 저절 로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좋은 기회라 할지라도 주권자인 국민의 지극한 정성과 지속적인 노력 및 세심한 주의 등이 집중되지 않으면, 위기를 호기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자 다른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첫 걸음이나 첫 숟갈이 아니라 첫 단추라는 용어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 날 대회에서 가장 활발한 발언이 쏟아진 순서는 ‘기존 활동 평가와 성찰 및 향후 활동원칙’ 등을 수립하고자 마련된 자유발언 시간이었다. 각종 의제와 쟁점 등을 미리 예시하고 의 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운영위원은 물론 정회원과 연대협력단체 대표 등 참관인에게도 발언권 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탓인지 총 참석자는 약 25명이었고, 선약 등으로 먼저 자리를 뜬 참 관인 2∼3명을 제외하고 끝까지 남아 적극적으로 발언한 참석자만 23명에 달했다.
발언은 아래 의제와 관련된 것이 예상보다 조금 적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의제와 관련된 내용보다 조금 더 많았다.
▼ 기존 연대활동 평가 및 추가 협력활동 방향
▼ 차기 지방선거 대응활동, 특히 개헌 국민투표 동시실시 촉구 활동
▼ 국민개헌운동 노선(정립), 특히 국민발의발안과 국민소환파면 및 이들 양대 권리 관련 국민 투표(직접결정) 및 국민숙의·참여 권리 등의 상호 관계(선후완급과 경중 등 집중과제 포함)
하지만, 참관인들이 적극 발언에 나선 탓인지 의외로 아래 쟁점과 관련된 내용도 상당수에 달했다.
▼ 관세전쟁 및 협상결과 관련 대응원칙과 방향 ▼ 주한미국과 (가짜) 유엔사 및 전시작전권 등 자주국방과 국제관계 대응활동
▼ 한반도 평화정착 및 (안보 포함) 남북 적대관계 완화 또는 해소 : 헌법 영토조항과 통일규 정 등 개정, 국가보안법 폐지, 종전평화협정체결 등
참석자들은 시간관계상 겸허한 성찰과 냉엄한 평가 및 진지한 대안제시 등에 관한 심층토론 을 이어나가지 못했지만, “현재진행형 관세전쟁 등 복합다중위기가 직접민주제와 풀뿌리민주 제 등을 도입·강화함은 물론 사회대개혁을 촉진할 수 있는 호기!”라고 잠정적으로 타협했다.
다만, 구체적인 활동방향과 원칙 및 계획 등 수립은 필요한 경우 상임운영위원단에게 동의를 구하겠다는 조건부로 5인에서 15인으로 대폭 보강된 신임공동대표단에게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송운학 상임대표는 이날 대회를 끝내고 만찬을 시작하기 직전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 겸 ‘기업윤리경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협의회’ 상임의장 자격으로 8년 전 출범을 준비할 때부터 처음처럼 한결 같이 함께 동안 활동해던 김선홍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중앙회장과 ‘국 민연대’ 상임대표 자격으로 활동했던 이근철 공동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특히, 공동대표단체 등으로 함께 활동했던 이장희 ‘(사)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 겸 ‘남북 경협운동본부’ 상임대표, 유경석 ‘아리랑 협동조합’ 이사장 겸 ‘유라시아평화통합연구원’ 이사 장, 김병구 ‘행복세계 대동 세상’ 대표 및 신규로 영입한 이채언 전남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를 각각 고문으로 추대했다. 그밖에도 운영위원단체 등으로 동참했던 김장석 ‘검경개혁과 법치민 주화를 위한 무궁화클럽’ 회장, 개인자격 운영위원으로 활동했던 이민석 ‘금융사기 없는 세상’ 집행위원장 겸 변호사 등을 자문위원 또는 전문위원으로 각각 위촉했다.
이들 단체와 개인등은 앞으로도 회원단체 또는 정회원으로 남아 ‘국민주권개헌행동’과 그 회원단체 및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헌개혁행동마당’과 ‘공 익감시 민권회의’ 및 ‘국민생명안전네트워크’ 등과 같은 단체연합에 남거나 사안별로 연대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문재환 ‘개혁연대민생행동’ 초대 공동대표 등이 운영위원으로 참석하여 의결권을 행사했고, 옥춘덕 ‘개혁연대 민생행동’ 고문(예우), 허금석 ‘진보광장’ 대표 겸 ‘자주 연합(준) 전북지부’ 집행위원장, 이문상 ‘(사)동학민족통일회’ 사무총장, 김상희 ‘한우리 문화교 육 연구원’(HanUri Culture Education Institution) 대표 겸 ‘아시아 신학대학협회’(ATA) 교수, 윤인희 ‘고질적 난제 연구소’ 소장, 안진홍 ‘ICC-FC 피해자연합’ 대표, 이인영 ‘(사)평화통 일시민연대’ 사무국장 등이 참관하여 적극적으로 발언했다.
즉, 운영위원단이 김선홍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중앙회장과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 의’ 상임의장 및 이근철 ‘국민연대’ 상임대표 그리고 개인주권자 정호천과 표옥란 등 5인 공동 대표단을 유임시킴은 물론 김석용 ‘개혁연대민생행동’ 공동대표, 김종대 ‘대한미래원’ 총재, 양 미애 ‘우리 다 함께 시민연대’ 상임대표, 우문명 ‘우문명TV’ 대표, 이보영 ‘친환경추진국민운 동본부’ 상임대표, 이전오 ‘친일청산 한국사복원운동’ 대표, 한영순 ‘박정희심판 국민행동’ 상 임대표,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약칭 ‘나베봉’) 회장 및 개인자격으로 각각 동 참하고 있는 조붕구 해외진출 중소기업 대표와 황문식 ‘동학마당’ 공동대표 등을 신임공동대표단으로 인준했다.
이에 앞서 송운학 ‘국민주권개헌행동’ 상임대표 겸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상임대표가 구두 로 발표한 개회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현수막에 명시한 것처럼 ‘헌법 1조 1∼2항 사실상 부정하는 헌법조항은 모두 한정위헌! 국민개헌협약 체결하고 국민주권행사보장 기본법 제정하 라! 국민발의발안은 단계적 직접민주제 도입 첫 단추다!’와 같은 구호를 내걸고 준비되었다.” 즉, 이번 회의는 “떨어지는 열매를 연상시키는 ‘때가 무르익었다’는 표현처럼 모든 일이 저절 로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좋은 기회라 할지라도 주권자인 국민의 지극한 정성과 지속적인 노력 및 세심한 주의 등이 집중되지 않으면, 위기를 호기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자 다른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첫 걸음이나 첫 숟갈이 아니라 첫 단추라는 용어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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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대회에서 가장 활발한 발언이 쏟아진 순서는 ‘기존 활동 평가와 성찰 및 향후 활동원칙’ 등을 수립하고자 마련된 자유발언 시간이었다. 각종 의제와 쟁점 등을 미리 예시하고 의 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운영위원은 물론 정회원과 연대협력단체 대표 등 참관인에게도 발언권 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탓인지 총 참석자는 약 25명이었고, 선약 등으로 먼저 자리를 뜬 참 관인 2∼3명을 제외하고 끝까지 남아 적극적으로 발언한 참석자만 23명에 달했다.
발언은 아래 의제와 관련된 것이 예상보다 조금 적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의제와 관련된 내용보다 조금 더 많았다.
▼ 기존 연대활동 평가 및 추가 협력활동 방향
▼ 차기 지방선거 대응활동, 특히 개헌 국민투표 동시실시 촉구 활동
▼ 국민개헌운동 노선(정립), 특히 국민발의발안과 국민소환파면 및 이들 양대 권리 관련 국민 투표(직접결정) 및 국민숙의·참여 권리 등의 상호 관계(선후완급과 경중 등 집중과제 포함)
하지만, 참관인들이 적극 발언에 나선 탓인지 의외로 아래 쟁점과 관련된 내용도 상당수에 달했다.
▼ 관세전쟁 및 협상결과 관련 대응원칙과 방향 ▼ 주한미국과 (가짜) 유엔사 및 전시작전권 등 자주국방과 국제관계 대응활동
▼ 한반도 평화정착 및 (안보 포함) 남북 적대관계 완화 또는 해소 : 헌법 영토조항과 통일규 정 등 개정, 국가보안법 폐지, 종전평화협정체결 등
참석자들은 시간관계상 겸허한 성찰과 냉엄한 평가 및 진지한 대안제시 등에 관한 심층토론 을 이어나가지 못했지만, “현재진행형 관세전쟁 등 복합다중위기가 직접민주제와 풀뿌리민주 제 등을 도입·강화함은 물론 사회대개혁을 촉진할 수 있는 호기!”라고 잠정적으로 타협했다.
다만, 구체적인 활동방향과 원칙 및 계획 등 수립은 필요한 경우 상임운영위원단에게 동의를 구하겠다는 조건부로 5인에서 15인으로 대폭 보강된 신임공동대표단에게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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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학 상임대표는 이날 대회를 끝내고 만찬을 시작하기 직전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 겸 ‘기업윤리경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협의회’ 상임의장 자격으로 8년 전 출범을 준비할 때부터 처음처럼 한결 같이 함께 동안 활동해던 김선홍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중앙회장과 ‘국 민연대’ 상임대표 자격으로 활동했던 이근철 공동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특히, 공동대표단체 등으로 함께 활동했던 이장희 ‘(사)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 겸 ‘남북 경협운동본부’ 상임대표, 유경석 ‘아리랑 협동조합’ 이사장 겸 ‘유라시아평화통합연구원’ 이사 장, 김병구 ‘행복세계 대동 세상’ 대표 및 신규로 영입한 이채언 전남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를 각각 고문으로 추대했다. 그밖에도 운영위원단체 등으로 동참했던 김장석 ‘검경개혁과 법치민 주화를 위한 무궁화클럽’ 회장, 개인자격 운영위원으로 활동했던 이민석 ‘금융사기 없는 세상’ 집행위원장 겸 변호사 등을 자문위원 또는 전문위원으로 각각 위촉했다.
이들 단체와 개인등은 앞으로도 회원단체 또는 정회원으로 남아 ‘국민주권개헌행동’과 그 회원단체 및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헌개혁행동마당’과 ‘공 익감시 민권회의’ 및 ‘국민생명안전네트워크’ 등과 같은 단체연합에 남거나 사안별로 연대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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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회의에는 문재환 ‘개혁연대민생행동’ 초대 공동대표 등이 운영위원으로 참석하여 의결권을 행사했고, 옥춘덕 ‘개혁연대 민생행동’ 고문(예우), 허금석 ‘진보광장’ 대표 겸 ‘자주 연합(준) 전북지부’ 집행위원장, 이문상 ‘(사)동학민족통일회’ 사무총장, 김상희 ‘한우리 문화교 육 연구원’(HanUri Culture Education Institution) 대표 겸 ‘아시아 신학대학협회’(ATA) 교수, 윤인희 ‘고질적 난제 연구소’ 소장, 안진홍 ‘ICC-FC 피해자연합’ 대표, 이인영 ‘(사)평화통 일시민연대’ 사무국장 등이 참관하여 적극적으로 발언했다.
이창열대기자 leechy1190@naver.com 이창열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6(금) 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