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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신문 , 중국 보도 및 해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조명권 박사를 해외보도국장으로 신규 임명
2025-07-24(목) 08:14
한국국가유공자문화예술진흥원 박의열(오른쪽)이사장과 한국신화보사 사장 조명권 박사
지난 7월23일, 한국의 언론사인 국가유공신문사는 조명권 박사를 해외 보도국 국장 및 중국특파원으로 공식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국제뉴스, 특히 중국중심의 보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이루어 졌다

조명권 박사는 언론 매체와 국제교류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를 해온 인물이다

중국 쓰촨대학교((中国四川大学)경영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탄탄한 학문적 배경을 지니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조명권 박사는 여러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으며, 한국신화보사 사장,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조명권 박사는 한중문화교류와 교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그는 팀을 이끌며 고품질 뉴스보도를 통해 중국에 대한 진실되고 포괄적인 이야기를 한국 국민들에게 전달해 왔으며. 양국 간의 상호 이해 증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전문적인 저널리스트로서 광범위한 인맥과 한.중 양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조명권 박사는 한.중 언론계에서 뛰여난 명성을 구축해 왔다.

조명권 박사는 현재 한국의 국가유공신문사에 초빙되어 해외보도국 업무를 총괄하고 국제뉴스 기획과 관리를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중국 특파원으로서 중국 현지에서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더욱 가치 있는 뉴스 소재를 발굴하며, 한국국가유공자신문사의 독자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심층적이며 포괄적인 중국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그의 개인 경력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뿐 아니라, 한국의 국가유공신문사가 국제적 시야를 확장하고 국제적인 영향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길림신문 이호국 기자 2659351739@qq.com        길림신문 이호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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