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2(월) 09:13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양시립국악단 첫 번째 뮤직비디오 가야금 합주곡 <키 큰 나무숲>

- “키 큰 나무숲을 지나니 내 키가 커졌네”
시인 박노해의 시구(詩句)를 빌어 25현 가야금 넉 대로 쓴 시(詩).
우리 시대 ‘키 큰 나무숲’에 대한 갈망을 음악에 담아.-작곡가 류형선(광양시립국악단 예술감독)이
절제된 역동성과 먹먹한 환희로 빚은 25현 가야금 합주곡을
광양의 소소한 일상 풍경과 조화를 이루어 낸
광양시립국악단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8개월을 거쳐 완성한 광양시립단원들의 긴밀하고 촘촘한 정점의 연주력.

2025-03-11(화) 18:12
광양시립국악단, 첫 창작국악 뮤직비디오 _키 큰 나무숲_ 공개 - 문화예술과(광양시립국악단 가야금 단원 4인)
광양시립국악단(예술감독 류형선)이 ‘창작국악의 거점 국악단’으로 새로운 비전을 품은 이래, 그 비전의 첫 번째 실체라 할 수 있는 가야금 합주곡
<키 큰 나무숲>을 뮤직비디오로 오는 3월 4일에 광양시립국악단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키·나·숲>을 통해 발표한다.
광양시립국악단, 첫 창작국악 뮤직비디오 _키 큰 나무숲_ 공개 -


뮤직비디오 ‘가야금 합주곡 <키 큰 나무숲>’은 시인 박노해의 시구(詩句)로 널리 알려진 ‘키 큰 나무숲을 지나니 내 키가 커졌네’ - 이 한 줄의
아포리즘을 애틋하게 사유하면서 작곡한 창작 실내악이다. 작곡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류형선 예술감독의 유려한 역동성과 가슴 뭉클한 환희
의 악상이 마른 논에 못 물 스미듯 배어 나오는 작품인데, 예술적 완성도와 대중적 확장성을 두루 갖춘 작품으로 널리 검증되어 있다.
광양시립국악단, 첫 창작국악 뮤직비디오 _키 큰 나무숲_ 공개 -

이를 가야금 단원 4인(구슬아, 임영대, 안민영, 이정미)이 8개월의 시간을 치밀하게 공들여 완성한 연주력이 돋보인다. 또한 ‘연리지미디어’의 정성 듬뿍
담긴 영상연출이 광양의 소소한 일상과 다채로운 경관을 두루 담아내면서 한층 다채롭고 신비로운 이미지로 완성했다.
광양시립국악단, 첫 창작국악 뮤직비디오 _키 큰 나무숲_ 공개 -

작곡과 연출을 총괄한 류형선 예술감독은 ‘키 큰 나무숲’ 같은 어른이 절박하게 그립지 않은가? 누군가의 키 큰 나무숲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
까? 이런 질문이 복합적인 감성의 악상으로 담긴 뮤직비디오이다. 또한 광양시립국악단의 첫 뮤직비디오 출사이다. 예술적 밀도와 대중적 소통
의 진중함을 두루 담으로 몹시 고단한 시간을 보냈다. 애쓴 모든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사랑을 보낸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광양시립국악단은 4월 초에 두 번째 뮤직비디오 <관악합주와 거문고 돋을 새김 ‘용서하고픈 기억’>을 발표하기 위해 마지막 마무리 작업 중이
다.
광양/선종두기자 scdvc@naver.com        광양선종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