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2(월) 09:13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발걸음

-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을 대회 개최 위해 준비상황 점검 -

2025-02-04(화) 17: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보고회
전라남도가 오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남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대회로 개최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4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명창환 행정부지사 주재로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경찰청, 전남도체육회, 목포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제2차 집행부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 숙박·식품, 대회 운영 등 전반적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개·폐회식 연출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OK! Now Jeonnam, 활기 UP 생활체육!’이라는 주제로 전남의 문화유산·역사·산업·관광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방문객과 도민 모두가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연출할 계획이다.

대축전은 전 연령대가 참가하는 전국 최대규모 생활체육 행사인 만큼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 경기장 게릴라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봄철 지역축제를 집중 개최해 아름다운 남도의 봄을 방문객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4월 26일엔 주 개최지 목포에서 선수단 맞이 해상W쇼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보고회

대회가 열리는 58개 모든 경기장 안전점검도 진행 중이다. 시설물 관리주체 점검, 민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선수와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기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트랙·잔디 보수, 배수로 정비, 누수공사 등 12개 시군, 16개 경기장 개보수도 이뤄지고 있다. 철저한 개보수를 통해 대축전 이후에도 생활체육 및 전지훈련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숙박업소와 음식점 점검도 진행한다.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청결·위생 등 교육을 하고, 경기장 주변 음식점 위생관리 특별 점검도 할 예정이다.

도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자원봉사단 1천 명과 도민응원단 5천 명을 모집한다. 이들은 경기장 환경 정비, 관람객 안내, 선수단 사기 진작 등 대회 성공 주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명창환 부지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2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축제”라며 “전국체전과 전국소년체전 등에 이어 3개년 종합 스포츠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남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2023년 전국(장애인)체전과 2024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역대 최대 규모 6만 명(2023년 4만 명·2024년 2만 명)의 선수단을 맞이했다. 이를 통해 생산·부가가치 유발 2천601억 원(2023년 1천952억·2024년 649억), 취업유발 1천977명(2023년 1천478명·2024년 499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전남/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전남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