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8(일) 20:0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곡성군, 설연휴 폭설기간 귀향객과 군민의 안전확보에 최선

-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한 적극적인 제설작업으로 사건·사고 발생 無 -

2025-01-31(금) 16:41
곡성군, 설연휴 폭설기간 귀향객과 군민의 안전확보에 최선
전남 곡성군은 설연휴 사흘간 내리친 눈보라에도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안전한 연휴기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31일 곡성군에 따르면 임시공휴일이었던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평균 적설량은 11.4cm를 기록했으며, 가장 많은 삼기면은 최고 18.7cm의 적설량을 보였다.

군은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13대의 제설차량과 30명의 인원, 41ton의 제설제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였다.

또한, 마을단위 농로와 마을안길은 사전에 마을마다 배부된 제설용 장비를 장착한 농기계와 중장비를 이용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을 펼쳤다.

각 지역의 피해 상황은 마을 이장과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수집하는 등 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소통했고 스마트 마을방송을 통해 주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하였다.

그 결과, 재난적인 적설 상황에도 별다른 피해 없이 연휴 기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새벽부터 제설 상황을 점검했던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조상래 곡성군수는 “연휴 기간에 대설특보로 인해 걱정이 많았지만,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해 별다른 피해 없이 마무리되어 다행이다”라며 “항상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재해ㆍ재난 상황에 적극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곡성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