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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대한민국헌정회 운영위원회 의장, 한.중 우호 증진 중요성 강조
2024-12-07(토) 15:06
김동주(전)국회의원
특파원 보도 < 이창열기자>
한국의 정치·경제 분야에서는 한·중 관계의 향방이 항상 주목돼 왔다.
제12대, 제13대, 제15대 국회의원이자 대한민국헌정회 운영위원회 김동주의장은 최근 본보 기자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향후 한중 우호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오랜 기간 한.중 양국의 교류와 협력을 이끌어온 한국의 베테랑 정치인 김동주 의장의 견해는 다음과 같으며 이는 국민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중 우호관계의 전략적 의미>

김동주 의장은 우선 한·중 우호의 전략적 의미를 강조했다. 한국과 중국은 두 개의 중요한 아시아 국가로서 경제·문화·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넓다는 것. 특히 현재 세계화의 맥락에서 양국 간의 협력은 지역 경제의 번영과 발전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국제 문제에서 중요한 건설적 역할을 할 것이다.

"한·중 양국은 고대 신라-당 왕조 교류부터 현대 경제무역 협력에 이르기까지 오랜 교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국제정세 속에서 한·중 우호관계를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민간 교류와 상호 이해 촉진>

김 의장은 한·중 우호 증진에 민간 교류와 상호 이해 강화가 관건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한국과 중국 정부가 양국 국민 간의 이해와 우의를 높이기 위해 예술 전시회, 학술 세미나, 인적 교환 방문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문화 교류는 양국 국민의 우의를 다지는 다리입니다. "예술·교육·체육 분야의 교류·협력을 통해 한·중 양국 국민이 서로의 문화와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경제 무역 협력과 상호 이익>

경제·무역 분야에서 김동주 의장은 한·중 협력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한국은 전자·자동차·화학 분야에서, 중국은 제조업·인프라 등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는 것. 한.중 양국은 경제 및 무역 협력을 강화하여야 상호 보완적인 이점과 상호 이익을 달성할 수 있다.

김의장은 "한·중 양국 경제·무역 분야 협력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지만 아직 발전의 여지가 많다. 그래서 양국 간 무역관계를 계속 심화시켜 더 많은 분야의 협력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치적 상호 신뢰와 외교적 노력>

김동주 의장은 민간 교류와 경제 협력 외에도 한·중 우호 증진을 위한 정치적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양국 정부가 고위급 교류와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만남과 상호 방문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치적 신뢰는 한·중 우호의 초석입니다. 김동주 의장은 "정치적 신뢰의 토대가 튼튼히 구축돼야 다양한 도전과 어려움 속에서도 냉정과 이성을 유지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함께 지킬 수 있습니다. ”

<미래 비전과 도전 대응>

김 의장은 앞으로 한중 우호의 지속적 발전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양측의 공동 노력으로 한·중 관계는 끊임없이 새로운 진전과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양측이 안고 있는 도전과 문제를 직시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한·중 관계가 발전 과정에서 어려움과 도전에 부딪혔지만 냉정과 이성을 유지하고 소통과 협상을 강화하며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한다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공동 발전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원로 정치인이자 외교가인 김동주 의장은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깊은 통찰력으로 한·중 우호관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의 견해와 제안은 한.중 양국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 귀중한 자문과 참고 자료가 된다. 가까운 장래에 한·중 관계가 더욱 눈부신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창열기자 leechy1190@naver.com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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