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오고 싶은 예향 광주·인사 초청 홍유길 대회장 “지역사랑 화합·비전 "호남인 결속 다짐” |
| 2024-11-10(일) 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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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상임공동대표(행사추진위원회 대회장·홍유길)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12회 ‘돌아오고 싶은 예향 광주·인사 초청’으로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중앙회(임향순 중앙회 이사장, 임춘배 상임이사 겸 공동대표)임원을 비롯, 각 시·도 호남향우회원 등 100여 명을 초청했으며, 광주광역시와 전국호남향우회종연합중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초청 행사는 “광주 군공항 이전과제 ·뜨거워지는 광주 기후위기 대응” 등을 주제로 좋은 해법 등을 담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홍유길 대회장은 이번 행사의 의미는 “지역사랑 화합·비전 포럼” 을 통해 호남향우회원들이 끈끈한 단결력과 화합·연대를 통해 현 시국의 어려운 난관들을 잘 극복해 나아가주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호남 실향민은 ”대한민국 인구의 약 30%를 차지한다”하고 있으며, “서울에 300여만명, 경기도에 370여만명, 인천에 70여만명, 부산 80여만명 등 전국에 900여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100여만명이 거주하는 등 약 1천500여만명에 육박한다”고 언급하면서 이들의 단합과 소통으로 구심점 마련과 호남 대통합의 장이 형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풍산파워텍 대표로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16호 회원, 돌봄 이웃 범죄피해자 지원금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엔 전남대학교 병원에 치료비 1천만원을 기탁한바 있다.
7일 환영식 행사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대신해서 고광완 행정부시장이 호남향우회에 대한 지속적인 격려와 성원에 대한 향우회발전과 향우간의 협력에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기리는 공로로 강기장 시장의 표창장을 10명에게 전달했다
김용배 사무총장은 고향을 떠나서도 높은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향발전에 기여한 우수 향우와 전국 각 지역에서 오피니어 리더로서 호남향우회 활동에 봉사정신을 갖고 있는 출향 인사 등을 매년 100여명씩 초청해 뜻 깊은 행사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호남 향우들에게는 “광주의 발전상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의 역동성을 체득하여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더라도 향우회 발전과 고향 사랑에 더욱 매진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초청 행사는 “광주 군공항 이전과제 ·뜨거워지는 광주 기후위기 대응” 등을 주제로 좋은 해법 등을 담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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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길 대회장은 이번 행사의 의미는 “지역사랑 화합·비전 포럼” 을 통해 호남향우회원들이 끈끈한 단결력과 화합·연대를 통해 현 시국의 어려운 난관들을 잘 극복해 나아가주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호남 실향민은 ”대한민국 인구의 약 30%를 차지한다”하고 있으며, “서울에 300여만명, 경기도에 370여만명, 인천에 70여만명, 부산 80여만명 등 전국에 900여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100여만명이 거주하는 등 약 1천500여만명에 육박한다”고 언급하면서 이들의 단합과 소통으로 구심점 마련과 호남 대통합의 장이 형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풍산파워텍 대표로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16호 회원, 돌봄 이웃 범죄피해자 지원금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엔 전남대학교 병원에 치료비 1천만원을 기탁한바 있다.
7일 환영식 행사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대신해서 고광완 행정부시장이 호남향우회에 대한 지속적인 격려와 성원에 대한 향우회발전과 향우간의 협력에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기리는 공로로 강기장 시장의 표창장을 10명에게 전달했다
김용배 사무총장은 고향을 떠나서도 높은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향발전에 기여한 우수 향우와 전국 각 지역에서 오피니어 리더로서 호남향우회 활동에 봉사정신을 갖고 있는 출향 인사 등을 매년 100여명씩 초청해 뜻 깊은 행사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호남 향우들에게는 “광주의 발전상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의 역동성을 체득하여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더라도 향우회 발전과 고향 사랑에 더욱 매진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기수기자 hl4387@naver.com 홍기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1.07(토) 1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