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광주본부, ‘전통시장 체험교육’ 기부금 전달 -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을 통해 2천만원 전달…학생 체험교육 활용 |
 | | 왼쪽부터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김성진 이사장, 이정선 교육감, NH농협은행 광주본부 박내춘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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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은 9일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을 통해 전통시장 체험교육을 위한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해 박내춘 농협은행 광주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학생들의 체험 중심 경제활동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9월부터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2천명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전통시장 체험교육을 하는데 활용된다.
 | | NH농협은행 광주본부, ‘전통시장 체험교육’ 기부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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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체험교육은 오는 11일 광주제석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초·중·고등학교 학생 2천명이 봉선시장, 양동시장, 말바우시장, 월곡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온누리상품권으로 장을 보며 경제논리 등을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은행 광주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 체험교육 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경제‧금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