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15:35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무안~제주 정기 노선 4년 만에 재취항

- 제주항공, 주 4회 운항…누리집·앱에서 예약 가능 -
- 전남도 적극적인 장려책·항공사 업무협약 등 성과 -

2024-04-26(금) 16:57
제주항공 국내선(무안-제주) 재운항 캠페인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전면 운영 중단됐던 무안국제공항의 제주 노선이 4년 만에 재취항한다고 26일 밝혔다.

무안~제주 정기노선은 제주항공 누리집이나 휴대폰 앱을 통해 좌석에 제약 없이 예약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남도는 그동안 정기노선 유치를 위해 항공사 재정손실금을 운항 장려금으로 개선하는 등 적극적인 장려책을 마련했다. 또 지난 3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목표로 항공사와 업무협약을, 4월 서남권 6개 시군과 업무협약을 하는 등 전남도와 인근 시군, 항공사가 협력한 결과물이라 이번 재취항 의미가 더 깊다.
제주항공 국내선(무안-제주) 재운항 캠페인

재취항 첫 날인 26일 출국장 앞에서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김산 무안군수, 한국공항공사 무안공항장, 제주항공 무안·광주지점장 등이 참석하는 무안~제주 노선 이용 장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 시 이용객에게 탑승권 및 기념품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에 재취항한 제주항공 측은 “제주 노선 정기선을 시작으로 무안국제공항이 서남권 관문 공항으로 발돋움하길 기원한다”며 “향후 운항 횟수와 다양한 노선을 늘릴 계획이 있는 만큼 전남 도민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명창환 부지사는 “무안~제주 노선 재취항으로 전남 도민들께서 편리하게 제주도를 왕래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정기노선 재취항을 결정한 제주항공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이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항공은 주 4회 운항하는 무안~제주 노선 외에도 중국 장가계(주 4회), 연길(주 2회) 노선을 10월까지 운항한다.
전남/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전남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