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15:35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지역 대학 ‘RISE’ 적극 참여 이끈다

- 18개 일반·전문대 찾아가는 설명회서 기본계획 공유 -
- 2025년 사업 시행 앞두고 대학 관심도·이해도 제고 -

2024-04-08(월) 18:29
전남도 RISE사업 대학 순회 설명회
전라남도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대한 지역 대학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8일 목포대학교를 시작으로 2주간 18개 일반·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전남 RISE사업 대학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석 대상은 대학재정지원사업을 이끌고 있는 대학 관계자와 교직원이다. 전남도 대학혁신과와 RISE추진단이 공동으로 직접 도내 대학 현장을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남도는 계획 수립 초기부터 대학별 사업 수요조사를 해 대학의 의견을 듣고 자문위원회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유기적 소통·협력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는 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대학 구성원의 관심과 이해를 높임으로써 앞으로 전남도와 대학 간 정책파트너십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는 기존 교육부의 5개 대학재정지원사업(RIS·LINC 3.0·LiFE·HiVE·지방대활성화 사업)을 통합하고 예산과 권한을 지방에 위임·이양함으로써 지자체 주도로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꾀하는 지역 맞춤 대학 지원체계다.

이에 전남도는 지난 2023년 3월 RISE 시범지역으로 선정된데 이어 업무를 전담할 대학혁신과와 RISE 추진단을 신설하고 5대 핵심 분야 15개 세부 프로젝트가 포함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업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명회는 사업 기본계획 안내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전남도는 대학의 의견이나 건의사항은 내부 검토를 통해 세부 추진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세연 전남도 대학혁신과장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가 대학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이끄는 핵심체계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대학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신규사업 모델을 발굴·수행하고, 도는 이를 적극 뒷받침해 지역 교육 혁신을 이뤄냄으로써 지역 소멸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앞으로 산업계, 연구기관 등과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전남/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전남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