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당 송영길,대표 광주 서구갑 옥중 출마 선언 -세계최초 옥중 창당 소나무당 대표 |
| 2024-03-12(화) 18:19 |
|
|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이번 22대 총선에서 광주 서구갑에 출마합니다."
세계 최초 옥중에서 소나무당을 창당 민주화 도시 광주 광역시에서 옥중 출마를 선언하여 화재가 되고있다
당명을 소나무당으로 옥중 출마를 선언한 송영길 후보자는 지난 민주당 대표시절 이른바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혐의로 지금 옥중 수감 중이다
.
황태연 당 대표 권한대행은 지난(1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영길 대표가 출마하는 지역구는 광주의 서구갑 지역"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손혜원 전 의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정철승 변호사 ▲김도현 전 주베트남 대사 ▲정다은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등 총 6명의 영입 인재도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소나무당으로 지역구나 비례대표 후보로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다.
손혜원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지만 2019년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탈당했다.
또한 변희재 대표는 국정농당 사건의 핵심 증거인 최순실 씨의 태블릿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며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다. 현재는 2심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이다.
그리고 지난 2018년부터 약 3년 동안 의협 회장을 지낸 최대집 전 회장은 대선 후보 등록은 하지 않았지만 지난 20대 대선에 출마 선언을 한 바 있다.
앞서 송영길 대표는 세계 최초 옥중에 수감 중인 상태로 지난 6일 중앙당 창당 대회를 열고 소나무당 창당을 지휘했다.
한편 송 대표는 지난 2021년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당선되려고 3∼4월 총 6,650만 원이 든 돈 봉투를 민주당 국회의원, 지역본부장에게 살포하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올해 1월 4일 구속 기소 현재 옥중에 수감중이다
세계 최초 옥중에서 소나무당을 창당 민주화 도시 광주 광역시에서 옥중 출마를 선언하여 화재가 되고있다
당명을 소나무당으로 옥중 출마를 선언한 송영길 후보자는 지난 민주당 대표시절 이른바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혐의로 지금 옥중 수감 중이다
.
황태연 당 대표 권한대행은 지난(1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영길 대표가 출마하는 지역구는 광주의 서구갑 지역"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손혜원 전 의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정철승 변호사 ▲김도현 전 주베트남 대사 ▲정다은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등 총 6명의 영입 인재도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소나무당으로 지역구나 비례대표 후보로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다.
손혜원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지만 2019년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탈당했다.
또한 변희재 대표는 국정농당 사건의 핵심 증거인 최순실 씨의 태블릿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며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다. 현재는 2심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이다.
그리고 지난 2018년부터 약 3년 동안 의협 회장을 지낸 최대집 전 회장은 대선 후보 등록은 하지 않았지만 지난 20대 대선에 출마 선언을 한 바 있다.
앞서 송영길 대표는 세계 최초 옥중에 수감 중인 상태로 지난 6일 중앙당 창당 대회를 열고 소나무당 창당을 지휘했다.
한편 송 대표는 지난 2021년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당선되려고 3∼4월 총 6,650만 원이 든 돈 봉투를 민주당 국회의원, 지역본부장에게 살포하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올해 1월 4일 구속 기소 현재 옥중에 수감중이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9(화)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