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고려병원, 전남대병원에 후원금 1천만원 기탁 이영민 대표원장, 지난 2022년 1천만원 전달 이후 두 번째 기탁 |
| 2024-01-08(월)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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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화순고려병원이 전남대학교병원에 발전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화순고려병원은 전남대병원에 지난 2022년 1천만원 기부 등 총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남대병원은 8일 오전 10시 병원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화순고려병원 이영민 대표원장과 안영근 병원장을 비롯해 김영민 사무국장, 주성필 대외협력실장, 주덕 간호부장 등 병원 보직자와 정형외과 이근배·김성규·김성민 교수가 모인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영민 대표원장은 “전남대병원 정형외과에서 수련을 잘 받은 덕분에 화순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된 만큼 모교 병원 발전에 일조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전남대병원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영근 병원장은 “전남대병원에 2년 전에 기부한 후 또다시 큰 금액을 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지역 의료 발전과 공공의료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전남대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고려병원은 지난 1997년 개원했으며 정형외과,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를 통해 지역의 특성화된 만성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의료 기술을 펼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8일 오전 10시 병원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화순고려병원 이영민 대표원장과 안영근 병원장을 비롯해 김영민 사무국장, 주성필 대외협력실장, 주덕 간호부장 등 병원 보직자와 정형외과 이근배·김성규·김성민 교수가 모인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영민 대표원장은 “전남대병원 정형외과에서 수련을 잘 받은 덕분에 화순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된 만큼 모교 병원 발전에 일조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전남대병원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영근 병원장은 “전남대병원에 2년 전에 기부한 후 또다시 큰 금액을 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지역 의료 발전과 공공의료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전남대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고려병원은 지난 1997년 개원했으며 정형외과,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를 통해 지역의 특성화된 만성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의료 기술을 펼치고 있다.
화순/박천우기자 park1005@naver.com 화순박천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9(화) 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