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우내 달콤할 영암 황토고구마 |
| 2023-10-12(목) 11:43 |
|
|
전남 영암군 도포면 성산리 들녘이 11일 황토고구마 수확으로 분주하다. 푸른 이파리와 줄기가 걷힌 붉은 황토밭을 헤치자 속이 노란 영암 황토고구마가 주렁주렁 딸려 나온다. 영암 붉은 황토의 풍부한 미생물과 효소들은 고구마를 더 노랗고 더 달고 더 알차게 해 겨우내 사람들의 입맛을 달콤함으로 채운다.
영암/박천우기자 park1005@naver.com 영암박천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30(수) 1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