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대 총선 제일 뜨거운(hot:핫) 지역구- 해남.완도.진도 - 김병구 변호사 VS 박지원 전,국정원장 |
박지원 전 국정원장의 출마 저울질로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총선과 관련 해남·완도·진도 지역구가 뜨거운 승부처로 부상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일 최근 해남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면서 ‘한여름밤 불금데이’가 펼쳐진 해남 매일시장에 정치인들의 발길이 모아졌다.
그둘 중에 "나는 나의 길을 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 길을 갈 것"이라며 해남·완도·진도 지역구를 뜨거운 승부처로 만든 박지원 전 국정원장도 이곳을 찾았다.
 | | 김병구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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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정치를 시작한다”며 지난달 26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 본격 총선 출마 채비에 들어간 김병구 변호사도 해남의 정치1번지 이곳 해남야시장을 찾아 상인, 주민들에게 인사했다.
이날 이곳을 찾은 박지원 전 국정원장, 김병구 변호사 등 입후보 예정자는 물론, 이들은 지지하는 지지자, 지역 도, 군의원까지 총 출동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해남 매일시장을 더욱 ‘핫’하게 만들었다.
한편, 내년 총선에서 해남·완도·진도 지역구 민주당 경선 후보로 언론에 알려진 인물은 현 윤재갑 의원, 박지원 전 원장, 김병구 변호사, 윤광국 전 한국감정원 호남본부장, 이영호 전 국회의원, 정의찬 이재명 대표 특별보좌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