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10일 앞으로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 |
| 2023-06-22(목)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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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릉세계합창대회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강릉시가 성공 개최를 위한 마지막 점검에 나서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릉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합창대회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에 대해 상세히 공유하며 대회 전반을 최종 정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개·폐막식, 콘서트, 경연 등 행사 전반 운영에 대한 상세보고와 빈틈없는 행사 추진을 위해 각 부서 및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행정지원단의 지원과제 및 세부실행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참가 합창단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치러낼 수 있도록 수송·숙박 등의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한 인력 운영 계획 등 세부 사항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이와 함께 강릉경찰서와 강릉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행사 진행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시는 강릉에서 펼쳐지는 전 세계 최대규모의 합창대회인 만큼 대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개막식까지 2주 남았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미 행사는 시작됐다고 해도 무방하다"며 "세계합창대회를 통해 전례없이 신선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국제이벤트 성공개최 도시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어느 누구의 역할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철저한 대회 추진을 당부했다.
7월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세계합창대회는 국제 합창분야에서 최고 명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강릉 대회는 지난 2021년 8월 정부 공식 국제행사로 지정됐다. 전 세계 41개국 320여 개 참가합창단의 경연을 비롯해 다양한 콘서트, 대규모 개·폐막식 행사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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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합창대회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에 대해 상세히 공유하며 대회 전반을 최종 정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개·폐막식, 콘서트, 경연 등 행사 전반 운영에 대한 상세보고와 빈틈없는 행사 추진을 위해 각 부서 및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행정지원단의 지원과제 및 세부실행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참가 합창단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치러낼 수 있도록 수송·숙박 등의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한 인력 운영 계획 등 세부 사항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이와 함께 강릉경찰서와 강릉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행사 진행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시는 강릉에서 펼쳐지는 전 세계 최대규모의 합창대회인 만큼 대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개막식까지 2주 남았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미 행사는 시작됐다고 해도 무방하다"며 "세계합창대회를 통해 전례없이 신선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국제이벤트 성공개최 도시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어느 누구의 역할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철저한 대회 추진을 당부했다.
7월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세계합창대회는 국제 합창분야에서 최고 명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강릉 대회는 지난 2021년 8월 정부 공식 국제행사로 지정됐다. 전 세계 41개국 320여 개 참가합창단의 경연을 비롯해 다양한 콘서트, 대규모 개·폐막식 행사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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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진기자 master@wdbs.co.kr 최형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9(화) 1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