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수1동, 주민·아이들과 함께 ‘마을 텃밭 가꾸기’ 마을사랑채 주차장 텃밭에 덩굴성 식물·채소 모종 심어 |
| 2023-06-12(월)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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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 산수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태임)는 최근 주민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함께하는 ‘마을 텃밭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공모사업인 ‘도시농업 특화마을 조성’ 일환으로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에 따라 산수1동 마을사랑채 주차장 텃밭에 덩굴성 식물(수세미·작두콩 등)로 ‘그린 커튼’을 만들었다.
이날 함께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재배 방법 등 식물 가꾸기 교육을 마치고, 각자 텃밭을 분양받아 상추·토마토 등 채소 모종을 직접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는 향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요리 교실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임 회장은 “자신들이 키운 채소로 요리를 만든다고 하니 아이들이 더 정성들여 텃밭을 일구며 즐거워했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노희철 산수1동장은 “도심 속 마을 텃밭을 통해 주민들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면서 “주민들이 함께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나누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공모사업인 ‘도시농업 특화마을 조성’ 일환으로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에 따라 산수1동 마을사랑채 주차장 텃밭에 덩굴성 식물(수세미·작두콩 등)로 ‘그린 커튼’을 만들었다.
이날 함께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재배 방법 등 식물 가꾸기 교육을 마치고, 각자 텃밭을 분양받아 상추·토마토 등 채소 모종을 직접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는 향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요리 교실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임 회장은 “자신들이 키운 채소로 요리를 만든다고 하니 아이들이 더 정성들여 텃밭을 일구며 즐거워했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노희철 산수1동장은 “도심 속 마을 텃밭을 통해 주민들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면서 “주민들이 함께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나누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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