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득량남초, 고흥 하빛자연공작소에서 ‘친환경 감수성’을 얻다. 동물 체험과 미술 활동을 결합한 융합형 예술감성 체험학습 |
| 2023-05-26(금) 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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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득량남초등학교(교장 윤광순)는 지난 5월 25일 ‘예술감성체험학습’의 일환으로 목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고장 인근에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과 남양면 연계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 내 활동은‘모기 퇴치 캔들 만들기’.‘동물들에게 먹이주기’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친환경적인 모기퇴치제를 만들며 생태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었다. 여름철이 가까워지며 모기를 어떻게 물리쳐야할지 고민이던 학생들은 환경 보호에 앞서는 ‘지구하는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환경을 해치지 않는 캔들이라 더 즐거워 했다. 또한 양, 돼지,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보며 신기해하기도,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농부님께서 직접 기른 먹이, 라이그라스를 너나할 거 없이 다양한 동물들에게 나누어주며 학생들은 동물들과 한껏 가까워졌다.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 또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예술감성체험 프로그램은 ‘하빛율빠꿈사리’라는 농장 안에서 아이들이 동물과 함께 자유롭게 뛰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빠꿈사리’는 ‘소꿉놀이’의 전라도 사투리로써, 학생들이 푸르른 자연에서 마음껏 힐링하며 동물들과 함께 그야말로‘소꿉놀이’를 하였다.
6학년 김한울 학생은 “동물을 이렇게나 가까이 볼 기회가 없었는데, 먹이를 주며 뿌듯함도 느끼고 목장에서 뛰어놀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함박 웃음을 지어보였다.
윤광순 교장은 “이번 예술감성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학교를 벗어나 동식물과 교감하며 전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과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공동체 발전에 힘쓰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내 활동은‘모기 퇴치 캔들 만들기’.‘동물들에게 먹이주기’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친환경적인 모기퇴치제를 만들며 생태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었다. 여름철이 가까워지며 모기를 어떻게 물리쳐야할지 고민이던 학생들은 환경 보호에 앞서는 ‘지구하는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환경을 해치지 않는 캔들이라 더 즐거워 했다. 또한 양, 돼지,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보며 신기해하기도,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농부님께서 직접 기른 먹이, 라이그라스를 너나할 거 없이 다양한 동물들에게 나누어주며 학생들은 동물들과 한껏 가까워졌다.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 또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예술감성체험 프로그램은 ‘하빛율빠꿈사리’라는 농장 안에서 아이들이 동물과 함께 자유롭게 뛰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빠꿈사리’는 ‘소꿉놀이’의 전라도 사투리로써, 학생들이 푸르른 자연에서 마음껏 힐링하며 동물들과 함께 그야말로‘소꿉놀이’를 하였다.
6학년 김한울 학생은 “동물을 이렇게나 가까이 볼 기회가 없었는데, 먹이를 주며 뿌듯함도 느끼고 목장에서 뛰어놀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함박 웃음을 지어보였다.
윤광순 교장은 “이번 예술감성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학교를 벗어나 동식물과 교감하며 전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과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공동체 발전에 힘쓰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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