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천동 보장협의체, 어린이들에게 책 선물 |
| 2023-05-12(금)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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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린이 71명에게 책 선물 및 다과를 함께 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BI(Brand Identity)가 ‘다독다독 책마을’인 동천동은 책을 매개로 주민들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업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누리며 살길 기대한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업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누리며 살길 기대한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광주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9(화) 1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