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검도동아리 전국대학연맹전 여자 동아리부 단체 ‘우승’ |
| 2023-04-11(화) 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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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가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전남 무안군에서 26개 대학이 참여한 제65회 춘계전국대학검도 연맹전에서 여자단체전 우승 등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전남대 검도동아리 ‘전검회’는 대한검도회와 무안군, 한국대학검도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 여자 동아리부 단체전에서 A, B 두 팀이 동아대와 충남대, 연세대를 꺾고 결승에 올라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동아리부 단체전에서는 준우승에 그쳤으나, 신입생 2명으로 구성된 팀이 결승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여자 동아리부 개인전에서는 조한비(영문과 22학번) 선수와 이강유(국문과 21학번) 선수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강유 전검회 부회장은 “대부분의 선수가 동아리에서 운동을 시작해 1~2년 동안 꾸준히 운동하며 이뤄낸 성과”라며 “주말까지 반납하며 매일 2~3시간 훈련을 통해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회원 모두가 뿌듯하게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대 검도동아리 ‘전검회’는 대한검도회와 무안군, 한국대학검도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 여자 동아리부 단체전에서 A, B 두 팀이 동아대와 충남대, 연세대를 꺾고 결승에 올라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동아리부 단체전에서는 준우승에 그쳤으나, 신입생 2명으로 구성된 팀이 결승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여자 동아리부 개인전에서는 조한비(영문과 22학번) 선수와 이강유(국문과 21학번) 선수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강유 전검회 부회장은 “대부분의 선수가 동아리에서 운동을 시작해 1~2년 동안 꾸준히 운동하며 이뤄낸 성과”라며 “주말까지 반납하며 매일 2~3시간 훈련을 통해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회원 모두가 뿌듯하게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1.04(수) 0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