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준영영화감독 ‘2023년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신인영화감독상 수상 여순사건의 아픔을 그린 영화 <동백>을 제작/감독하여 여순사건 관련 유족들의 힘든 삶을 전국민에게 알리고 여순특별법을 제정하는데 크게 기여 |
여순사건의 아픔을 그린 영화 "동백" 을 감독/제작한 신준영감독이 지난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2023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에서 ‘문화예술대상부문 ’신인영화감독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의정부문, 행정부문, 의회부문,문화예술부문, 국가공헌부문, 사회공헌부문, 미래경영부문 등 매년 분야별 미래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신준영감독은 여순사건의 아픔을 그린 영화 <동백>을 제작/감독하여 여순사건 관련 유족들의 힘든 삶을 전국민에게 알리고 여순특별법을 제정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그 유족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어 주었다는 공로가 인정되어 2023년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에서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2021년 10월 19일 여순사건 기념일을 기준으로 개봉 한 <동백> 영화는 2021년 12월까지 롯데시네마.CGV등 영화관에서 상영 하였었고 최근엔 TVING, 시리즈온. Wavve, 쿠팡플레이등 OTT 방송에서 상영하고 있다
한편, 신감독은 "조만간 코로나19 방역이 더 완화되면 많은 국민들이 극장에서 실감나게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도록 재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올 5월부터는 차기작 이익수작가의 웹툰 <개미잡이> 라는 원작을 재구성하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 작품은 스릴러 넘치는 복수극으로 개봉 시 관객 100만 이상의 관람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