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구 변호사 (해남군 북일면 출신) 사무소 개소 "어릴 때부터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소연할 데가 없다는 경험을 많이 했다"며 "봉사하는 자세로 억울한 일에 도움을 주고 싶다" |
| 2023-02-07(화) 16:24 |
|
|
해남군 북일면 출신인 김병구(사진) 변호사가 지난달 16일 해남읍에 법무법인 삼현 분사무실을 마련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김 변호사는 "어릴 때부터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소연할 데가 없다는 경험을 많이 했다"며 "봉사하는 자세로 억울한 일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북일초, 두륜중, 광주일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25기로 수료했다.
서울지검·정읍지청·수원지검 검사, 순천지청·대구지검·서울서부지검 부장검사, 법무부 인권조사과장, 사법연수원 교수를 거쳐 서울고검 검사를 끝으로 22년간 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018년 퇴직했다.
김 변호사는 검사로서 법조계에 있으면서도 사법고시 채점위원으로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실력 있는 후배들을 성향에 맞게 가르쳐 판사까지 임용 시켰던 법조계 선배로서 좋은 귀감이 되었던 것으로 평이 자자하다.
김 변호사는 해남군 북일면 출신으로 제1호 사법고시 출신으로 힘 없는 고향 주민들이 법적 자문을 구했을때 바쁜 와중에는 싫은 내색없이 세세한 법적 자문을 했던 것으로 지역 주민들은 칭찬 일색이다.
김 변호사는 법조계에 있었던 사람들과는 전혀 다르게 관료적, 권위적인 모습이 없는 친한 옆집 동네 형처럼 인자한 성품을 지닌 것으로 지인들은 전한다.
그동안 서울에서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로 일해오다 이번에 고향에서 사무실을 개소했다.
해남군수협에서 40년간 재직하다 지난해 10월 퇴직한 김병학 전 상무가 친형이다.
김 변호사는 "어릴 때부터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소연할 데가 없다는 경험을 많이 했다"며 "봉사하는 자세로 억울한 일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북일초, 두륜중, 광주일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25기로 수료했다.
서울지검·정읍지청·수원지검 검사, 순천지청·대구지검·서울서부지검 부장검사, 법무부 인권조사과장, 사법연수원 교수를 거쳐 서울고검 검사를 끝으로 22년간 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018년 퇴직했다.
김 변호사는 검사로서 법조계에 있으면서도 사법고시 채점위원으로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실력 있는 후배들을 성향에 맞게 가르쳐 판사까지 임용 시켰던 법조계 선배로서 좋은 귀감이 되었던 것으로 평이 자자하다.
김 변호사는 해남군 북일면 출신으로 제1호 사법고시 출신으로 힘 없는 고향 주민들이 법적 자문을 구했을때 바쁜 와중에는 싫은 내색없이 세세한 법적 자문을 했던 것으로 지역 주민들은 칭찬 일색이다.
김 변호사는 법조계에 있었던 사람들과는 전혀 다르게 관료적, 권위적인 모습이 없는 친한 옆집 동네 형처럼 인자한 성품을 지닌 것으로 지인들은 전한다.
그동안 서울에서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로 일해오다 이번에 고향에서 사무실을 개소했다.
해남군수협에서 40년간 재직하다 지난해 10월 퇴직한 김병학 전 상무가 친형이다.
전남/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전남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9(화) 1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