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 2023-01-18(수)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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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17일 사회복지시설 ‘광주지적장애인복지협회’을 방문해 손세정제 및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8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광주지적장애인복지협회’는 광주 남구 소재 장애인복지시설로 해마다 방문하고 있다. 방문 기관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공공후견인 양성 및 보수교육 ▲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사업 ▲ 발달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직업 재활 등 지역사회 참여 활동과 평생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20여 명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광주지적장애인복지협회 시설관계자는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시설 거주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 주고 격려 해주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선계룡 관장은 “오는 설 명절이 시설거주자분들에게 행복한 기억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와 이웃사랑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8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광주지적장애인복지협회’는 광주 남구 소재 장애인복지시설로 해마다 방문하고 있다. 방문 기관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공공후견인 양성 및 보수교육 ▲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사업 ▲ 발달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직업 재활 등 지역사회 참여 활동과 평생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20여 명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광주지적장애인복지협회 시설관계자는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시설 거주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 주고 격려 해주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선계룡 관장은 “오는 설 명절이 시설거주자분들에게 행복한 기억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와 이웃사랑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9(화) 1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