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산초, 돌봄 이웃 위해 장터 수익금‧교내 모금액 기부 |
| 2023-01-09(월)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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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봉산초등학교 박선영 교장과 학생회 임원 3명이 최근 첨단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돌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72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봉산초 학생회가 지난해 11월 중 진행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과 이어 지난해 12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반마다 돼지 저금통 1개씩을 비치해 모은 모금액을 더해 마련한 것이다.
박선영 교장은 “
학생들의 모금활동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였다”고 매우 뿌듯해하며 “수익금과 모금액이 관내 어려운 돌봄 이웃을 돕는 데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경두 첨단2동장은 봉산초교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소중한 후원금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기부금은 봉산초 학생회가 지난해 11월 중 진행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과 이어 지난해 12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반마다 돼지 저금통 1개씩을 비치해 모은 모금액을 더해 마련한 것이다.
박선영 교장은 “
학생들의 모금활동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였다”고 매우 뿌듯해하며 “수익금과 모금액이 관내 어려운 돌봄 이웃을 돕는 데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경두 첨단2동장은 봉산초교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소중한 후원금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광주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9(화) 1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