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종교 정의의 인사들 두 차례에 걸쳐 반사이비 항의 시위 지난 9월21일 대한장로회 제107차 회의에서 InterCP 교리가 이단이 아니라고 판정하자 국내 일부 개신교 신자들이 엇갈린 견해를 보이고.... |
(조명권기자 중국 외신) InterCP가 다른 나라에 이단침략으로 인한 한국 정통교회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한국 종교정의인들이 경상남도 거제시청 인근 고현교회 앞에서 두 차례에 피켓시위를 벌여 사이비종교 반대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지난 9월21일 대한장로회 제107차 회의에서 InterCP 교리가 이단이 아니라고 판정하자 국내 일부 개신교 신자들이 엇갈린 견해를 보이고 있다.
10월14일 오후 경남 거제시 계룡로11길 17-7 시청 인근 고현교회 입구(구역 설정)에서 일부 종교정의인들이 피켓 시위를 벌렸다.
10월16일 오후에는 한국의 다섯 번째 도시인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피켓시위를 벌였으며 이를 통해InterCP의 이단적인 중국 침략을 규탄하고 항의함으로써 한국 정통교회에 한국 정통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번 항의는 '침략적 선교 반대' '음모론 대''InterCP는 이단이다' 'InterCP교리에 대한 2차심의 진행하라' 등을 둘러싼 비난과 항의가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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