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실 거주지와 주민등록지 일치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
| 2022-10-06(목) 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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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시장 최경식)가 10월 6일부터 12월28일까지 2022년 주민등록 사실 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 조사는 시민의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지를 일치시키기 위해 주민등록법에 의거해 매년 전국 동시 실시한다.
이번 주민등록 사실 조사는 전 세대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중점 추진 조사 대상으로 사망 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복지 취약계층 포함 보건복지부의 중앙 복지 위기가구 발굴 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 세대 등에 대해서는 각 읍 면동에서 공무원과 통 이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원칙적으로 방문 조사한다.
올해 부터는 비 대면 디지털 사실조사 방식이 새로 도입된다. 조사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모바일 본인 인증 로그인을 통해 비 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뒤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는 방식이다. 비 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 했더라도 유선 조사는 보조적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 실 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불일치한 경우 개별 조사를 통해 직권 조치로 정리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에는 자진 신고 경감 제도를 운영하여 잘못 신고된 주민등록 사항을 읍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실대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50%에서 최대 75%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남원시는 이번 사실조사를 위해 지난 5일 읍 면동 주민등록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남원시 민원과장은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중점조사 등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것으로 조사원이 방문할 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주민등록 사실 조사는 전 세대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중점 추진 조사 대상으로 사망 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복지 취약계층 포함 보건복지부의 중앙 복지 위기가구 발굴 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 세대 등에 대해서는 각 읍 면동에서 공무원과 통 이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원칙적으로 방문 조사한다.
올해 부터는 비 대면 디지털 사실조사 방식이 새로 도입된다. 조사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모바일 본인 인증 로그인을 통해 비 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뒤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는 방식이다. 비 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 했더라도 유선 조사는 보조적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 실 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불일치한 경우 개별 조사를 통해 직권 조치로 정리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에는 자진 신고 경감 제도를 운영하여 잘못 신고된 주민등록 사항을 읍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실대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50%에서 최대 75%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남원시는 이번 사실조사를 위해 지난 5일 읍 면동 주민등록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남원시 민원과장은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중점조사 등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것으로 조사원이 방문할 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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