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9(화) 18:44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강기정 시장, “美 샌안토니오와 첨단산업 파트너로 성장 기대”

- 자매결연 40주년 맞아 론 니렌버그 미국 샌안토니오 시장과 화상회의
- 문화·예술 및 첨단산업 협력 방안 논의…두 도시 기념행사 다채
- 니렌버그 시장 “광주는 지난 40년을 넘어 앞으로 함께 성장할 동반자”

2022-08-24(수) 17:54
광주광역시와 미국 샌안토니오가 문화·예술을 뛰어넘어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미국 샌안토니오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24일 오전 시청에서 론 니렌버그 샌안토니오 시장과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두 도시 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먼저 강 시장은 “1982년 자매결연한 광주와 샌안토니오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인적 교류 물꼬를 트는 등 함께하고 있고 앞으로도 화합과 우정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와 공공예술 선도도시 샌안토니오는 문화와 예술을 뛰어넘어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교류하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 도시 광주와 사이버보안 대표 도시 샌안토니오가 함께 첨단산업 파트너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 시장은 “다음 달 열리는 샌안토니오 세계유산축제의 메인 주제가 광주다. 광주시는 샌안토니오에서 자매결연 40주년 기념 시립미술관 전시를 열고, 광주 대표 요리사가 현지에서 광주의 맛을 소개할 예정이다”며 “내년에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시립교향악단의 연주 공연과 더불어 두 도시의 교류가 더욱 깊어지고 넓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론 니렌버그 샌안토니오 시장은 “광주는 지난 40년을 넘어 앞으로 함께 성장할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자매결연 40주년을 계기로 시민들도 두 도시에 대해 잘 알고 서로 더욱 친밀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니렌버그 시장은 “앞으로 문화와 예술을 넘어 첨단산업 분야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