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현안 사업 해결 위해 총력 하태욱 부시장 특별 교부세 확보에 발로 뛴다 |
| 2022-08-17(수)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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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지역 현안 사업과 재난 안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본격적으로 특별 교부세 확보에 나섰다.
하태욱 남원시 부시장은 오늘 17일 행정안전부 지방 재정 경제실을 방문하여 지역 재난 안전 관리에 필요한 사업과 주민 복리 증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특별 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하태욱 부시장은 최병관 지방재정 경제실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현재 남원시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산내지구 상수관로 정비 사업, 사회적 약자 배려 교통 시스템 구축 사업, 재난 안전 저수지 시설 보수 사업 등 총 6건의 사업에 대해 반영을 요구했다.
건의한 사업이 반영될 경우 산내지구 상수관로 정비 사업은 노후화된 상수관을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되며,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어린이 장애인을 위한 건널목 음성 안내 시스템 등 사회적 약자 배려 교통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재난 안전 저수지 시설 보수 사업을 통해 집중 호우 등 자연 재해로 저수지 붕괴, 유실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재산 및 인명 피해
예방하고, 누수 방지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 용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태욱 부시장은 남원시 재정 여건상 특별 교부세를 비롯하여 국가 예산 확보가 꼭 필요한 실정이라며 특별 교부세 등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전라북도,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방문, 지원을 건의하여 시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하태욱 남원시 부시장은 오늘 17일 행정안전부 지방 재정 경제실을 방문하여 지역 재난 안전 관리에 필요한 사업과 주민 복리 증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특별 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하태욱 부시장은 최병관 지방재정 경제실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현재 남원시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산내지구 상수관로 정비 사업, 사회적 약자 배려 교통 시스템 구축 사업, 재난 안전 저수지 시설 보수 사업 등 총 6건의 사업에 대해 반영을 요구했다.
건의한 사업이 반영될 경우 산내지구 상수관로 정비 사업은 노후화된 상수관을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되며,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어린이 장애인을 위한 건널목 음성 안내 시스템 등 사회적 약자 배려 교통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재난 안전 저수지 시설 보수 사업을 통해 집중 호우 등 자연 재해로 저수지 붕괴, 유실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재산 및 인명 피해
예방하고, 누수 방지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 용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태욱 부시장은 남원시 재정 여건상 특별 교부세를 비롯하여 국가 예산 확보가 꼭 필요한 실정이라며 특별 교부세 등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전라북도,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방문, 지원을 건의하여 시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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