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의회 허궁희 의장 갈 길을 잃었다 완도군의회 허궁희 의장 관용차 출퇴근 구설 |
| 2022-07-14(목) 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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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의회 허궁희 의장이 관용차로 출퇴근하는 자택은 완도 신지면으로 완도군의회에서 왕복 1시간 거리에 있어서 관용차로 출퇴근하는 것은 황제 의전이라는 군민들의 지적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최근 선출직 공직자들이 노블리스오블리제의 일환으로 관사사용과 관용차 사용을 줄이는 시기에 완도군의회 의장의 관용차 출퇴근은 시대에 역행하고 있다는 군민들의 지적이다.
허 의장의 관용차 출퇴근의 구설에 이어 최근 9대 완도군의회 전반기 원구성 관련해서도 구설에 오르고 있다.
완도군의회는 선출직 8명과 비례대표 1명으로 9명으로 더블어민주당 소속 5명과 무소속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구성과 관련하여 민주당 소속 군의원들은 민주당 지키기로 뜻을 모으고 의장 재신임을 요구한 허궁희 의장을 9대 완도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추대하기로 하고 부의장과 상임위 3자리를 민주당 의원들이 맡기로 하였다.
이에 대해 무소속 의원들이 원구성 협상의 조건으로 부의장과 상임위 1자리를 양보를 요구하였고 이에 민주당 측에서는 원구성을 앞두고 부의장을 제외한 상임위 2자리를 무소속 의원들에게 양보하기로 하고 허궁희 의장에게 무소속 의원들과 협의해줄 것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원구성에서는 허궁희 의장의 선택에 의해 부의장을 포함한 상임위원장 3자리 모두가 무소속 의원들로 선임되어 완도군의회는 시작과 함께 불협치 의회로 전락되고 말았다.
이와 함께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허궁희 의장이 민주당 소속의원들과 약속을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은 배신이며 동료의원들과 한 약속도 못 지키면서 어떻게 군민들과 약속을 지킬것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소속 A 군의원은 “이런 배신의 정치를 한 허궁희 의장의 행동은 군민들도 알고 있어야 하고 배신감 때문에 의장으로 인정하기도 힘들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 의장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완도 다 선거구 군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무투표 당선되었고 최근 완도군의회 원구성시 제9대 완도군의회 의장으로 당선되었다.
최근 선출직 공직자들이 노블리스오블리제의 일환으로 관사사용과 관용차 사용을 줄이는 시기에 완도군의회 의장의 관용차 출퇴근은 시대에 역행하고 있다는 군민들의 지적이다.
허 의장의 관용차 출퇴근의 구설에 이어 최근 9대 완도군의회 전반기 원구성 관련해서도 구설에 오르고 있다.
완도군의회는 선출직 8명과 비례대표 1명으로 9명으로 더블어민주당 소속 5명과 무소속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구성과 관련하여 민주당 소속 군의원들은 민주당 지키기로 뜻을 모으고 의장 재신임을 요구한 허궁희 의장을 9대 완도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추대하기로 하고 부의장과 상임위 3자리를 민주당 의원들이 맡기로 하였다.
이에 대해 무소속 의원들이 원구성 협상의 조건으로 부의장과 상임위 1자리를 양보를 요구하였고 이에 민주당 측에서는 원구성을 앞두고 부의장을 제외한 상임위 2자리를 무소속 의원들에게 양보하기로 하고 허궁희 의장에게 무소속 의원들과 협의해줄 것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원구성에서는 허궁희 의장의 선택에 의해 부의장을 포함한 상임위원장 3자리 모두가 무소속 의원들로 선임되어 완도군의회는 시작과 함께 불협치 의회로 전락되고 말았다.
이와 함께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허궁희 의장이 민주당 소속의원들과 약속을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은 배신이며 동료의원들과 한 약속도 못 지키면서 어떻게 군민들과 약속을 지킬것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소속 A 군의원은 “이런 배신의 정치를 한 허궁희 의장의 행동은 군민들도 알고 있어야 하고 배신감 때문에 의장으로 인정하기도 힘들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 의장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완도 다 선거구 군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무투표 당선되었고 최근 완도군의회 원구성시 제9대 완도군의회 의장으로 당선되었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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