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8(일) 20:0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양시, 반짝반짝 빛나는 야경시티투어 출발

- 오는 15일부터 8월 말까지 매주 금·토·일 운영 -

2022-07-11(월) 14:10
.광양시, 반짝반짝 빛나는 야경시티투어 출발-관광과
광양시가 오는 15일부터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의 감성 문화와 아름다운 별빛 야경을 두루 즐길 수 있는 광양야경투어를 운영한다.

8월 말까지 한여름에만 운영하는 광양야경투어는 매주 금요일~일요일 여행자들의 주말 저녁을 책임질 계획이다.

야경투어는 순천역(15시 10분), 광양읍터미널(15시 30분)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뜨거운 한낮에는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광양와인동굴 등 시원하고 품격 있는 실내 문화공간을 즐긴다.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박치호 개인전, ‘애도, 슬픔의 끝에서’, 윤재우 특별기획전 등 놓치기 아까운 전시들이 펼쳐지고 있다.

광양와인동굴은 항상 17.5℃를 유지하는 여름 성지로 와인은 물론 박상화 아티스트의‘사유의 정원’, ‘빛의 판타지아’ 등 환상적인 미디어아트까지 선사한다.
광양시, 반짝반짝 빛나는 야경시티투어 출발-관광과

금강산도 식후경, 멋과 낭만이 가득한 서천변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여유로운 저녁 식사와 산책을 즐긴다.

본격적인 야경투어로 구봉산전망대, 이순신대교, 선샤인 해변공원 등 반짝반짝 빛나는 광양의 밤을 만끽하고 광양읍터미널(21시 40분), 순천역(22:00)에 도착하는 코스다.

구봉산전망대는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린 야경명소로 신비한 빛을 발하는 봉수대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찬란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이순신대교 건너 묘도에서는 철로 만든 하프로 불리는 수려한 이순신대교, 광양제철소, 광양컨테이너부두, 시가지 등을 한눈에 조망한다.

해오름육교는 태양이 광양만 물결 위에서 힘차게 도약하는 형상으로, 은은한 빛의 선율을 이루며 야경투어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광양야경투어에 참여하려면 매주 목요일 17시까지 유선(☎061-761-7777)으로 예약해야 하며, 5명 이상 예약 시 운행한다.

단체(20인 이상) 예약 시에는 평일에도 운행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일반 3천 원, 군인·경로·학생 2천 원, 장애인·미취학아동 1천 원이며,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식비 등은 별도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문화관광 홈페이지 ‘관광안내’에서 ‘시티투어’ 코너를 참고하면 된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광양야경시티투어는 한여름의 폭염은 피하고, 광양의 찬란한 밤과 낭만을 즐기는 인생야(夜)행이다”며, “야경투어 후 바로 귀가하기보다는 광양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이튿날 백운산 4대 계곡의 맑고 청량한 물줄기까지 계획에 넣는다면 만족스러운 여름여행이 완성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야경시티투어가 체류형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해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양/선종두기자 scdvc@naver.com        광양선종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