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8(일) 20:0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찾아가는 일자리희망버스’ 인기 만점

-기업 현장탐방․채용까지 원스톱 지원…구직자 사업 확대 바라-

2022-06-24(금) 16:40
찾아가는 일자리희망버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일자리플랫폼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희망버스’를 지난 23일 운영,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일자리희망버스는 2015년 3회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구직자를 실질적 취업으로 연계하는 원스톱 일자리 지원 서비스다. 취업 희망자가 버스를 타고 도내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체험을 한 후 바로 면접을 보면서 채용까지 이뤄지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번 일자리희망버스는 지난 5월 1차 운영에 이은 것으로 30명이 참여했다. 구직자들은 올해 3월 개소한 전남일자리플랫폼에서 전문가로부터 면접요령 교육과 취업 컨설팅을 받았다. 순천에 콘도를 새로 개장, 신규 인력 16명이 필요한 ㈜리조트라움을 찾아가 현장을 둘러보면서 기업 궁금증을 해소하고, 면접을 봤다.

일자리희망버스의 자세한 사항은 전남일자리통합정보망(job.jeonnam.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남일자리종합센터(061-750-7700)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희망버스 참여자들은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시간적·금전적 부담을 줄이고, 전문적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는 컨설팅까지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이런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정운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일자리희망버스 운영을 통해 기업에 대한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하겠다”며 “구인기업, 구직자와 계속해서 소통해 경직된 채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15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61차례 일자리희망버스를 운영했다. 그동안 도내 180개 사, 1천816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470명을 채용하는 실적을 냈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