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8(일) 20:0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국내외 다양한 영화들을 무료로 즐기세요”

- 亞문화전당‘ACC 시네마테크 정기상영회’운영
- 매달 마지막 목·금, 오후 3시·7시 문화정보원 극장3

2022-06-16(목) 18:42
국내외 영화제 화제작 및 실험영화, 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ACC 시네마테크 정기상영회’가 시민 곁으로 돌아온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이강현)은 ‘ACC 시네마테크’정기상영회를 이달부터 매월 마지막 목·금요일, 오후 3시와 7시에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8년 첫 선을 보인 `ACC 시네마테크 정기상영회’는 2020년까지 약 320편의 영화를 선보이며 지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된 상태였다.

더 알차게 돌아온 이번 2022년 정기상영회 첫 프로그램은 지난달 막을 내린 전주국제영화제의 화제작들로 준비했다.

올해 국제경쟁부문 대상을 받은 ‘고독의 지리학’과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분더카머 10.0’을 비롯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더불어 전주국제영화제 전진수 프로그래머와 영화 `파란나라`의 김영글 감독과의 대담회도 진행 예정이다.


ACC 시네마테크의 모든 프로그램 관람은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www.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CC 이강현 전당장은 “이번 정기상영회는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종류의 영화를 상영해 지역민들의 문화적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획했다”며, “전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