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8(일) 20:0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이정선‘개방형 직원 채용 확대’, 측근 밀어주기”

박혜자 예비후보 “공신 챙기기식 공약은 교직원 사기 꺾어”비판 성명

2022-05-04(수) 17:53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이정선 예비후보의 개방형 직원 채용 확대 공약은 사실상 보은인사 밀어주기다”며 비판했다.

4일 박혜자 광주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원하는 직장을 갖기 위해 분투하는 가운데 개방형 직원 채용 확대로 보은 인사, 낙하산 인사를 꾀하려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며 “이는 광주교육행정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교직원들의 사기를 꺾는 행위다”고 밝혔다.
개방형 직원은 공채를 통한 직업 공무원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하는 직원을 말한다.

이 후보측의 개방형 직원 채용 확대 공약 발표 이후 많은 언론들이 캠프 관계자들의 자리를 만들어주는 사실상 ‘보은인사’가 아니냐며 지적했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개방형 직위는 꼭 필요한 자리에 전문가가 들어와 업무 성과를 높이는 자리다”며 “선거 공신을 챙기는 수단으로 악용하면 인사 난맥과 불신을 초래할 뿐이다”고 밝혔다.

아울러“청년들이 취업불황으로 인해 느끼는 좌절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며 “개방형 직원인사가 보은 인사로 마무리된다면 공정을 가르쳐야 할 교육계가 젊은이들을 우롱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