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8(일) 20:0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교육청, 전남교육 기네스북 첫 발간 기념 특별전시회 개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전남교육 역사의 시작”

2022-04-14(목) 15:24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교육의 최초‧최고‧최다‧유일 기록’을 담은 전남교육 기네스북을 처음 발간하고, 4월 14일(목)부터 29일(금)까지 16일 간 청사 1층 로비에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교육 자료의 활용률을 높이고자 누구나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전남교육 기네스’ 발간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그간 전남교육 발자취를 따라 의미 있고 재미있는 자료를 발굴해 상징, 학교, 교육정책 등 10개 분야 70개 기록으로 분류해 정리했다.

전남교육청은 기록물·교육통계·정보공시·교육백서 등에서 62개의 기록을 발굴했으며, 교육공동체가 공모로 참여한 8개의 주제 등 총 70개를 선정했고 전남학생 대상 삽화 공모 당선작 15개 작품도 기네스북에 수록했다. 전남교육 기네스북은 전자북 형태로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기네스북 첫 발간을 기념해 전남학교만의 특별함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특히, 전남학교 교색 중 가장 많은 녹색을 메인 컬러로 연출해 상징적 의미를 더했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내용 중 전남교육의 과거‧현재‧미래를 엮어갈 학교‧기관‧개인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도 진행했다. 수여 대상은 전남 최초의 학교인 영광초등학교를 비롯해 주제 공모로 선정된 교직원 등 9명이다.

윤명식 총무과장은 “전남교육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기네스 기록을 발굴하는 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네스북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전남교육 역사의 시작인만큼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기록을 경신할 수 있고 차곡차곡 이야기를 쌓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