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가 사주는 맛있는 햄버거 먹어요!” (사)자비신행회·작은소풍기금 후원, 매월 1회 배달 |
| 2022-04-04(월)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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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관내 아동 그룹홈 아이들에게 매월 1회 햄버거를 배달해주는 ‘햄버거 데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쁜 할머니가 사주는 엄청 맛있는 햄버거’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사업은 (사)자비신행회, 김문희 작은소풍기금 후원으로 진행된다.
햄버거 데이는 4월부터 매월 1회 관내 아동 그룹홈 7개소 아동 및 종사자 60여 명에게 햄버거 세트를 지원하고, 매달 지정된 날에 아이들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햄버거 세트를 그룹홈으로 배달한다.
동구 관계자는 “평소 관내 돌봄 이웃을 위해 노력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사)자비신행회와 김문희 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친화정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쁜 할머니가 사주는 엄청 맛있는 햄버거’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사업은 (사)자비신행회, 김문희 작은소풍기금 후원으로 진행된다.
햄버거 데이는 4월부터 매월 1회 관내 아동 그룹홈 7개소 아동 및 종사자 60여 명에게 햄버거 세트를 지원하고, 매달 지정된 날에 아이들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햄버거 세트를 그룹홈으로 배달한다.
동구 관계자는 “평소 관내 돌봄 이웃을 위해 노력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사)자비신행회와 김문희 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친화정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1.08(일)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