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1.08(일) 20:0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영암군,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측량·조사 실시

- 국비 확보 전국 1위(20억), 11개 지구 10,427필지 규모 -

2022-03-08(화) 18:12
영암군은 지적도에 등록된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기 위해“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선정된 삼호 서호지구 외 10개 지구 10,427필지, 8,911천㎡”에 대하여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계분쟁으로 인한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그동안 군에서는 2012년부터 영암읍 망호지구를 시작으로 전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토지 78,892필지 중 6,008필지에 대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였고, 특히 올해에는 국비 20억원(전국 1위)을 지원받아 사업추진 중이며 앞으로 2030년까지 전체 대상 토지에 대한 사업 완료를 목표로 국비 확보 및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지적재조사 측량·조사는 2022년 사업지구로 선정된 11개지구 중 먼저 미암 미암지구 및 선황지구, 덕진 노송지구를 시작으로 6월까지 진행되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이 현장에서 경계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하여 사전 안내하고, 토지소유자간 협의를 통해 「불규칙한 토지 형상을 반듯하게 정형화하고 맹지 해소 및 건축물 저촉 해소 등으로 주민들의 토지 가치상승은 물론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여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를 둘러싼 토지분쟁 해소는 물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면서“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